저축은행 업계가 자기앞수표 발행을 시작한지 1년 3개월 만에 총 발행금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
22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저축은행 자기앞수표는 지난해 3월 발행 이후 4개월 뒤인 7월 1조원을 돌파했으며, 1년 뒤인 올 3월 7조원을 달성하는 등 빠른 신장세를 보였다.
수표를 발행하는 저축은행 수도 발행 초 35개사에서 현재 72개사로 두 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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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업계가 자기앞수표 발행을 시작한지 1년 3개월 만에 총 발행금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
22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저축은행 자기앞수표는 지난해 3월 발행 이후 4개월 뒤인 7월 1조원을 돌파했으며, 1년 뒤인 올 3월 7조원을 달성하는 등 빠른 신장세를 보였다.
수표를 발행하는 저축은행 수도 발행 초 35개사에서 현재 72개사로 두 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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