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유성 산업은행장은 20일 한국정책금융공사 사장으로 내정된 유재한 전 주택금융공사 사장에 대해 "그동안 재경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고 또 금융관련 일을 많이 해 금융 전문가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민유성 행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조경태 의원의 "정책금융공사 사장으로 금융전문가가 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