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유성 산은금융그룹 회장은 3일 '위기 이후 한국 금융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미래비전'에 참석, "대한통운 매각은 전혀 결정된 게 없다"며 "생각하지 않고 있는 문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