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유성 산은금융그룹 회장은 3일 '위기 이후 한국 금융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미래비전'에 참석, "대한통운 매각은 전혀 결정된 게 없다"며 "생각하지 않고 있는 문제다"고 말했다.
정진우 기자
2010.02.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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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성 산은금융그룹 회장은 3일 '위기 이후 한국 금융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미래비전'에 참석, "대한통운 매각은 전혀 결정된 게 없다"며 "생각하지 않고 있는 문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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