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은행권에선 처음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지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이 이르면 다음달 전 직원에게 스마트폰 구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한은행은 KT와 스마트폰 단체구매 형식을 두고 가격을 협상해왔습니다.
단말기 보조금을 지급하거나 일정 기간 요금을 약정하는 방식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은행권에서 전 직원에게 휴대 전화를 단체로 지급하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달까지 부장, 지점장급 1000여 명의 스마트폰 구입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 가운데 60%인 600명 이상이 스마트폰을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