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성 부원장보 (신한의 자문료 횡령 건은) 검사 과정에서 점검한 바 없다. 그 사항에 대해선 검찰 수사 진행 중이다. 검찰 수사 결과 지켜보고 11월 종합검사에서 살펴보겠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