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성 부원장보 (신한의 자문료 횡령 건은) 검사 과정에서 점검한 바 없다. 그 사항에 대해선 검찰 수사 진행 중이다. 검찰 수사 결과 지켜보고 11월 종합검사에서 살펴보겠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눈물 고백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