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성 부원장보 (신한의 자문료 횡령 건은) 검사 과정에서 점검한 바 없다. 그 사항에 대해선 검찰 수사 진행 중이다. 검찰 수사 결과 지켜보고 11월 종합검사에서 살펴보겠다. 독자들의 PICK! 블핑 제니, '884만원' 파격 언더붑 패션…모델 비교해 보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