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의 KB국민카드 사장은 2일 출범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대출을 포인트로 갚는 선포인트제도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사장은 "자동차, 전자제품 등 캡티브시장에 뒤지고 있는 시장점유율 회복을 위한 것"이며 "가계부채를 줄여주는데 일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출상품 선포인트 도입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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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의 KB국민카드 사장은 2일 출범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대출을 포인트로 갚는 선포인트제도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사장은 "자동차, 전자제품 등 캡티브시장에 뒤지고 있는 시장점유율 회복을 위한 것"이며 "가계부채를 줄여주는데 일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출상품 선포인트 도입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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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