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명품 브랜드
3대에 걸친 창조적, 혁신적 장인정신으로 최상의 원료만을 고집해 만드는 스위스 최고급 수제 초콜릿 브랜드 ‘레더라’는 믿을 수 있는 품질, 차원이 다른 깊은 풍미와 부드러움으로 까다로운 국내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신선한 최상의 원료를 사용하는 것이 맛과 품질을 좌우한다”는 신념 아래 최고급 카카오 원재료, 알프스에 방목된 젖소로부터 짜낸 신선한 우유로 만들어지는 레더라의 수제 초콜릿은 입 안에서 금방 녹을 정도의 부드러움이 가장 큰 특징이며 많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으로 섬세한 여성 고객을 비롯한 수많은 국내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레더라의 주력 상품인 후레쉬 초콜릿(Fresh Chocolate)은 갓 볶은 너트류와 과실류를 듬뿍 담은 두툼하고 커다란 모양의 제품으로 원료의 신선함과 풍부한 식감을 담아 풍성한 맛이 일품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헤이즐넛 초콜릿, 아몬드 초콜릿, 후르츠&너츠 화이트 초콜릿, 라즈베리 화이트 초콜릿, 커피 밀크 초콜릿, 허니 밀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 등 다양한 종류를 갖춰 취향대로 골라 맛볼 수 있다.
또한 프랄린&트러플(Praline&Truffles)은 레더라의 대표적인 고급 수제 초콜릿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함 안에 최고의 맛을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독특한 질감, 또는 아름다운 그림이 아로새겨져 있는 프랄린&트러플은 미각에 앞서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시킨다.
맛도 좋지만 건강에는 더욱 좋은 카카오는 재배가 쉽지 않으며 열매가 열려도 소량인 경우가 많아 확보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더라는 최고급 카카오 원료, 신선한 스위스 알프스의 우유는 물론 이탈리아 피에몬테산 헤즐넛, 스페인산 1등급 아몬드 등 최상의 원료에 독창적인 스위스의 레시피를 접목해 차원이 다른 차별화를 이끌어냈다.
신선한 원료로 만든 최상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항공편을 통해 운송하므로 국내에서도 스위스 현지와 동일한 최고의 퀄리티를 누릴 수 있고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맛과 수제로 하나 하나 만든 다양한 모양의 초콜릿을 직접 고를 수 있으며, 원하는 종류의 초콜릿으로 선물 포장도 가능해 특별한 날 소중한 이에게 주는 선물로도 인기 만점이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명절,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시즌별 테마 상품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레더라는 혁신적인 생산 기술과 엄격한 위생관리, 본사 직영판매로 그 품질을 보증하고 있으며 서울파이낸스센터의 레더라 SFC점, 종로구 필운동의 경희점, 롯데 잠실점, 현대 본점,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 경기점 등 레더라 부띠끄 6개점을 통해 국내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레더라 부띠끄에서는 최상급 스위스 초콜릿을 주원료로 한 다양한 음료와 100% 프리미엄 스페셜티(상위 0.3% 아라비카) 원두로 추출한 커피, 로네펠트 허브티는 물론 매일 매장에서 만들어내는 신선한 디저트도 선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레더라의 제품은 미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특급 호텔과 항공사 등에 공급되고 있으며 일류 요리사들과 제빵 장인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에도 서울, 부산, 제주도 등의 특급 호텔과 백화점, 커피숍 등을 통해 레더라를 만나볼 수 있다.
레더라는 1996년 설립되어 스위스의 프리미엄 초콜릿 및 다양한 디저트류 완제품과 원료 등을 전문 수입, 유통하고 있는 규리인터내셔날이 1998년 한국에 공식 소개했다. 규리인터내셔날 이규범 대표는 “앞으로 소비자들이 특별한 날 뿐만이 아닌 일상에서도 초콜릿을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여길 수 있도록 직영 매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