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안경을 쓰는 이들의 불편함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시원한 실내에 있다가 문 밖을 나서자마자 김이 서류 눈앞이 뿌옇게 보이는 것은 물론 땀이 줄줄 흐르며 안경도 같이 흘러내려 연신 치켜 올려주어야 한다. 특히 바캉스 시즌을 맞아 물놀이라도 하러 가면 불편은 극에 달한다. 안경을 쓰고 놀자니 심미적으로 만족스럽지 않은 것은 물론 부상의 위험이 따르고, 벗고 놀자니 앞이 잘 보이지 않아 제대로 즐길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많은 이들이 라식, 라섹수술을 통한 시력교정에 관심을 갖고 있다. 주변에서 라식, 라섹을 통해 새 삶을 찾은 이들을 워낙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보편화된 수술이 됐다. 그러나 이처럼 오랜 세월 많은 이들을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작용에 대한 찜찜한 마음을 떨칠 수 없어 망설이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시력교정수술 부작용이 염려된다면 가급적 최신 장비를 사용하는 병원, 풍부한 임상 사례로 그 실력을 입증 받은 전문의에게 시술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재 시력교정술에 쓰이는 기계 중 최고의 기계로 꼽히는 제품은 아마리스 레드 1050으로, 현존하는 레이저 중 각막절삭 속도가 가장 빨라 수술 시간을 단축시켰기 때문에 각막이 빛에 노출되는 시간도 줄어드는 만큼 수술 후 부작용의 위험을 최소화했다.
그동안 ASA무통라섹, 혈청라섹, M라섹 등 라섹 수술의 장점을 총 망라한 ‘올드림라섹’과 ‘아마리스 블루 750’으로 시력 1.0 달성률 100%에 가까운 결과를 보유하고 있던 드림성모안과도 ‘아마리스 레드 1050’ 도입으로 좀 더 안전한 결과를 보장할 수 있게 됐다. 드림성모안과의 의료진은 이미 아마리스 사용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루며 ‘아마리스 프리미어 닥터’로 선정된 바 있다. 때문에 아마리스 레드 기능의 모든 것을 최대한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자부하고 있다.
드림성모안과의 최대 장점은 부작용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각 의료진이 3만 케이스 이상의 수술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모든 환자들을 15년 가까이 추적 관찰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즉 환자의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부작용이 없거나 최소화할 수술 방법을 정확히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드림성모안과 허영재 원장은 “최신 장비를 사용하는 병원을 찾는 것도 부작용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의료진의 경험과 정성, 그리고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는 수술 시스템”이라며 “안정적인 결과를 얻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시력교정 효과를 극대화하고 작은 부작용 위험까지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