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투존치킨이 배달 앱(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강자 ‘G마켓 배달’과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G마켓 배달은 기존 업체들보다 뒤늦게 시장에 진입했지만 G마켓·옥션 등에서의 확고한 자본력과 노하우로 배달 앱 시장에서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투존치킨은 G마켓 배달과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 투존치킨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 쿠폰(최대 5000원)을 증정한다. 아울러 ‘떡볶이와 함께하는 메뉴’ 이벤트를 통해 시식권을 준다. 투존치킨 박스의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5000원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업체는 배달 박스와 전단지, 책자 등 다양한 홍보 채널로 이번 행사를 알리는 중이다.
투존치킨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가맹점의 매출 향상뿐 아니라 가맹점주 모집 및 브랜드 가치 상승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치킨 배달 업계의 윈-윈 전략 사례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행사는 오는 7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과 기타 다양한 이벤트에 대해선 투존치킨 홈페이지(www.twozone.co.kr)와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