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외식 창업 새바람 ‘모로미’, '모로미쿠시'에 예비창업자들 관심

지방 외식 창업 새바람 ‘모로미’, '모로미쿠시'에 예비창업자들 관심

B&C 고문순 기자
입력 2015.11.20 16:06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15.11.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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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창업아이템의 고품격화로 서울의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브랜드들이 지방으로 진출하고 있다.

사진제공=여유와즐거움
사진제공=여유와즐거움

최근 여유와즐거움이 오픈한 ‘모로미’ 도산공원점은 눈에 띄는 외관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 갓포 스타일의 수준 높은 요리로 40평 매장에서 연일 줄지어 기다리는 손님들로 진풍경을 보이며 평일 400만원, 주말 6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매장 관계자는 밝혔다.

여유와즐거움 관계자는 “최근 들어 지방에서 가맹 창업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독보적인 익스테리어와 수준 높은 요리들 때문에 지방 창업주들이 관심을 갖는 것 같다”고 전했다.

여유와즐거움은 소형 이자카야 모로미쿠시가 30호점을 돌파하면서 대형 이자카야인 모로미의 가맹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모로미 여수점, 모로미 울산점을 계약했다. 모로미쿠시는 15~30평형, 모로미는 40평 이상의 대형 가맹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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