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무형광 출산유아용품 전문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22회 맘앤베이비엑스포(이하 제22회 국제 임신출산 유아교육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4일간 열리는 박람회의 베이비앙 부스(L12)에서는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0명에게 순면 엠보싱 목욕타올(천기저귀 병행사용)과 신제품 북유럽풍 스타일의 엠보 속싸개를 제공하는 현장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베이비앙은 새롭게 출시된 방수요를 선보인다. 베이비앙 방수요는 방수코팅 처리된 방수원단을 사용해 흡수, 발수가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O'형 무늬 특수 제작방법을 통해 방수요가 말리지 않도록 처리했다.
베이비앙 방수요는 특대형, 대형, 미니 3가지 사이즈가 있으며, 사이즈별로 방수기능 매트, 침대용 매트, 아기 낮잠용 매트, 놀이방 매트, 기저귀 교체매트, 배변훈련 매트로 활용이 가능하다.
특대형은 침대 전용 상품으로 키재기 디자인이 있으며, 뒷면에 고정밴드로 이불, 침대에 끼워서 넉넉한 사이즈로 출시됐다. 대형은 특대형와 미니의 중간사이즈로 아기침대와 요에 깔아주기 적합한 사이즈이며, 외출 시에는 기저귀와 배변훈련 교체 패드로 사용이 가능하고, 뒷면에 고리가 있어 돌돌 말아 콤팩트하게 만들어 휴대하기도 좋다.
미니는 기저귀 교체 매트 전용제품으로 유모차, 카시트에 걸 수 있으며, 기저귀 가방에 넣을 수 있어 휴대가 용이하다. 방수요는 필수 출산준비물로 아기 기저귀 때부터 배변훈련 할 때까지 유용하고 보통 4~5세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기저귀를 잘못 채워 소변이 새어 침구가 젖는 경우, 기저귀 발진 시 한여름 더위에 기저귀를 채우지 않고 눕혀 놓을 때, 배변훈련 시 실수할 때를 대비해 사용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