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들어 천안과 부산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마리웨일237이 가맹 개설 비용 3,950만원의 스마트 창업 특전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 창업 특전은 프리미엄 카페 브랜드 마리웨일237을 타 프랜차이즈보다 저렴한 개설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개설 비용을 3,95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으로, 1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이번 스마트 창업 특전을 통해 프랜차이즈 디저트카페 창업을 희망하지만 높은 초기 비용으로 부담을 느꼈던 예비 창업자들이 큰 부담을 덜게 되었다. 이에 마리웨일237은 창업 대출 또한 3,000만원까지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매장이 자리 잡을 때까지 점주의 부담을 낮춰준다는 계획이다.
최근 창업에 대한 관심과 함께 본사 배 불리기에 급급한 몇몇 프랜차이즈의 사례가 드러나 이슈가 되고 있다. 반면, 마리웨일237은 우리나라 대표 디저트 회사인 본사 루시카토의 투명한 운영과 청결한 공정으로 가맹점주들은 물론 예비점주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마리웨일237은 오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광주 전남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행사 기간 중 스마트 창업 특전과 함께 마리웨일237 창업에 대한 일대일 맞춤 상담이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김대중컨벤션센터 3전시장 B109, B106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