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1,556원 ▼25 -1.58%)는 주요 학습 브랜드 정보와 학습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교육서비스 플랫폼 마카다미아(macadamia)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마이 아카데미아(My Academia)’의 줄임말로 눈높이와 차이홍, 솔루니 등 대교의 주요 브랜드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학습 신청과 제품 출시 정보, 학습 진행과정·결과 등 모든 교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학부모는 아이들의 학습 진도와 학습 성취도 분석·학습 계획 정보를 앱을 통해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눈높이러닝센터와 예스클래스 등 아이들의 출결 현황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학습자 주변의 최신 교육 정보와 커뮤니티, 선생님들과의 대화 공간도 마련됐다. ‘24시간 오픈 교육상담’ 기능도 제공해 학부모와 학습자가 언제든 교육서비스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상담 요청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마카다미아’ 검색 후 앱을 다운로드하여 이용할 수 있다.마카다미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이용 가능하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이달 중 서비스를 론칭 예정이다. 출시기념 '댓글달기' 행사도 진행된다.
대교 관계자는 “지난 45년 동안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효율적인 학습과 올바른 성장을 위해 대교만의 교육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이게 됐다”며 “학습자와 공급자 모두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