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이택 엠베스티 대표(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9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생체이용률 향상 커큐민 신소재 개발'로 '바이오헬스 부문 대상'을 받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엠베스티는 황이택 동아대 교수가 대표이사로 있는 교원 창업 기업이다. 미네랄 캡슐화 및 제형화 기술로 기능성 성분의 생체이용률과 안정성을 높이는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커큐민의 생체이용률을 높이는 핵심 원료 '솔큐민'을 개발, 반려동물 피부 건강 간식 '큐민스틱'을 출시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기능성 원료와 제품을 연구·개발 중"이라며 "반려동물과 인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