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충주맨' 김선태 손잡은 트래블월렛…같이 월드컵 볼 6명 뽑는다

'前 충주맨' 김선태 손잡은 트래블월렛…같이 월드컵 볼 6명 뽑는다

최태범 기자
2026.04.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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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주맨'으로 활동한 크리에이터 김선태 및 비자(VISA)와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직관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당첨자는 총 6명이며 당첨자 1인당 2매의 월드컵 직관 패키지가 제공된다. 패키지에는 한국전 경기 관람권과 왕복 항공권, 4성급 호텔 숙박, 웰컴 기프트, 현지 체험 및 문화 프로그램, 의료, 보안 지원 등 다양한 상품이 포함돼 있다.

이번 캠페인은 김선태의 월드컵 현지 방문과 함께 진행되며, 현지에서의 응원과 체류 과정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참여는 추첨권을 모아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 방문 시 매일 최대 3장의 추첨권이 지급된다. 트래블월렛을 통한 결제 및 서비스 이용에 따라 추가 추첨권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는 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5월 중 개별 안내된다.

트래블월렛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해외 결제와 여행 상황에서의 서비스 활용성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결제 환경에서의 편의성과 신뢰도를 함께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는 "월드컵은 전세계가 함께 즐기는 대표적인 글로벌 이벤트인 만큼 고객이 해외 결제와 여행 경험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비자와 협업해 실제 여행 상황에서의 편의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전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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