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현 드리미 대표(사진 오른쪽)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시상식에서 '무효트래픽 AI 탐지 보안솔루션' 부문 '스타트업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드리미는 AI(인공지능) 기반 무효트래픽 탐지 기술로 온라인 광고 시장의 신뢰와 성과를 보호하는 트래픽 보안 기업이다. 무효 클릭, 반복 접속, 비정상 체류 패턴 등을 분석하는 자체 기술로 특허를 출원했으며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됐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광고 플랫폼 타불라(Taboola)와의 계약 및 국내 대형 교육 플랫폼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광고주, 퍼블리셔, 개인 크리에이터가 안전하게 온라인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