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인공지능) 머신비전 전문기업 엠엔비젼(대표 최진욱)이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서 AI 머신비전 솔루션과 산업안전 솔루션 '네오 시리즈'(NEO Series)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FIX 2026'은 대한민국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엑스포를 비롯해 미래모빌리티, 로봇산업 등 미래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행사다. 21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엠엔비젼의 AI 머신비전 솔루션은 제품 외관검사·치수 및 위치검사·불량 검출·OCR(광학문자인식) 등 영상 기반 검사에 AI 기술을 접목, 검사 자동화와 품질 향상을 지원한다.
'네오 시리즈'는 산업 현장의 안전·생산 환경 관련 AI 솔루션 브랜드다. '네오-S'는 작업자와 지게차 등 위험요소를 AI로 감지, 사고를 예방하는 산업안전 시스템이다. '네오-M'은 작업자의 보호구 착용 상태를 AI로 감지하는 솔루션이며, '네오-T'는 AI 기반 영상분석 및 데이터 활용 플랫폼이다.
엠엔비젼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AI 기반 기술을 선보이고 제조기업 및 산업 각 분야 고객과 협력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