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움트는 새봄 '매직포인트5'
'어디 돈이 주렁주렁 열리는 돈 나무가 없을까?' 만물이 소생하는 3월, 돈 씨앗을 물어다줄 머니 포인트를 찾아가본다. 올 봄, 주목해야 할 부동산과 주식, 창업, 쇼핑 정보 등 돈 버는 포인트 5가지를 영역별로 쏙쏙 뽑았다. 또한 신학기를 맞은 자녀를 위한 금융상품, 신혼부부를 위한 5개의 통장, 골퍼를 위한 골프장 정보도 튼실하게 엮었다.
'어디 돈이 주렁주렁 열리는 돈 나무가 없을까?' 만물이 소생하는 3월, 돈 씨앗을 물어다줄 머니 포인트를 찾아가본다. 올 봄, 주목해야 할 부동산과 주식, 창업, 쇼핑 정보 등 돈 버는 포인트 5가지를 영역별로 쏙쏙 뽑았다. 또한 신학기를 맞은 자녀를 위한 금융상품, 신혼부부를 위한 5개의 통장, 골퍼를 위한 골프장 정보도 튼실하게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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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에 미국으로 골프유학을 떠난 박경호 프로. 신한은행 골프컨설턴트로 일하다 지금은 케빈박골프스쿨(KPGS)을 세워 헤드코치로 일하고 있다. 박경호 프로가 좋아하는, 또 가보고 싶어 하는 골프장을 소개한다. 스카이72 하늘코스 : 18홀 내내 홀간 간섭이 많이 않다. 지형을 잘 이용해 설계돼 코스가 어렵기는 하지만, 풍경이 좋고 지루하지 않다. 이곳에서는 프로골프대회가 많이 개최된다. 퍼블릭골프장이기 때문에 누구나 예약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에이원 : 전반적인 코스 레이아웃이 좋다. 코스가 아름다우면서도 도전적이다. 핸디캡1인 서코스 5번홀은 상당히 위압적인데 코스는 예쁘다. 페어웨이가 좁은데 양쪽이 모두 워터 헤저드다. 한쪽 워터헤저드는 벙커와 연결돼 있다. 코스 관리나 서비스도 좋다. 오렌지 : 오렌지골프리조트는 직접 가보지 않았지만, 가보고 싶은 골프장 중 하나다. 이 골프장을 시공한 곳은 골프장시공과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직접 자신의 이름을 걸고 시공해 운영
왼쪽 가슴에 손수건을 달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날, 코흘리개의 성장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부모님의 아련한 기억이 떠오르는지…. 3월, 입학과 진학의 신학기를 앞두고 학부모들의 마음엔 설렘과 걱정이 교차한다. 새 출발하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축하하고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고 싶은 것이 모든 부모들의 마음일 터. 아이들에게 꿈과 든든한 미래를 선물할 수 있는 어린이 금융상품에 관해 알아봤다. 신학기, 자녀 위한 '부의 씨앗' 심으려면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은 주식 중개인이었던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열 살 때 뉴욕증권거래소를 처음 방문했다. 백만장자의 꿈을 품고 주식 투자의 세계에 처음 눈을 뜬 게 바로 이때였다. 이듬해 그가 샀던 주식 3주는 오늘날 그가 이룬 거대한 '부'(富)의 씨앗이 됐다. 이처럼 금융교육도 조기 교육이 중요하다는 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막상 상품을 선택하려면 무엇을 골라야 할 지 막막해지기 쉽다. 연일 쏟아지는 금융상품의 홍수 속에서 눈이 휘둥
골프장 수가 많아지면서 어려움을 겪는 골프장도 생겨나고 있지만, 올해도 450홀 이상이 새로 생긴다. 에이스회원권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전국적으로 총 29개 골프장(459홀)이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영남권과 경기권이 각각 8개, 충청권이 6개, 호남권 4개의 골프장이 개장을 하고 제주지역과 인천, 강원권에도 각각 1개씩의 골프장이 새롭게 들어선다. 특히 올해 새로 오픈 하는 골프장 중 세계적인 골프선수들이 설계를 한 골프장이 관심을 끈다.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에 조성되고 있는 잭나클라우스골프장은 그 이름대로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를 하는 회원제 18홀 골프장이다. 니클라우스가 전 세계에 설계한 골프장은 25개나 되지만 자신의 이름을 건 골프장은 이곳이 처음이다. 충청도 태안군에 조성되고 있는 골든베이는 한화리조트의 6번째 골프장이다. 이 골프장은 특히 렉서스컵 대회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코스디자인을 포함한 골프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골프여제 아니카
부동산 시장에서의 봄은 계절상으로도 봄과 때가 비슷하다. 만물이 소생하고 활기가 넘치는 봄에는 대개 부동산시장에서도 수요가 발생하고 분양이 활성화된다. 많은 건설사들이 겨울 분양물량을 봄까지 미루는 것도 봄의 기운을 기대하는 까닭이다. 하지만 올해 부동산 시장은 예년보다 추운 봄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 양도세 감면 시한이 2월11일로 끝나면서 투자수요가 분양시장을 빠져나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수요자들은 언제 새봄맞이를 해야 할지 고민이다. 두툼한 외투를 빨리 벗어던지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어야 할지, 꽃샘추위의 매서운 한파에 대비해 움직이지 않고 있어야 할지 판단이 잘 서지 않는다. 올 봄 부동산 시장에서 어떤 투자포인트를 가지고 접근해야 할지 부동산 전문가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박상언 유앤알컨설팅 대표, 이영진 닥터아파트 이사, 김규정 부동산 114 부장 등 세명의 전문가에게 공통적으로 던진 질문은 "올 봄에 주목해야 할 부동산 이슈 및 재테크 공략"이다. 이들의 의견을 취
"주식시장에도 봄날이 올 것인가?" 설 연휴가 끝난 뒤 주식투자자들이 갖는 최고 관심사다. 올해 초 조정장에서 손실을 본 투자자들은 봄을 맞아 반격의 기회를 모색한다. 새롭게 '봄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시기가 된 것이다.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할 종목, 또는 앞으로 포트폴리오에서 버려야 할 종목을 선별하는 눈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렇다면 올 봄 주식전문가들이 꼽는 살 종목과 팔 종목들은 어떤 것들일까? 머니투데이방송 MTN에서 활동 중인 신기영 애플투자증권 영업부장(필명 역발상), 이성호 소장, 박완필 대표, 윤준서 프로 등 주식전문가 네명의 의견을 토대로 새 봄에 매수해야 할 종목과 매도를 고려해 봐야 할 종목들을 꼽아봤다. ◆증시에도 봄날 올까 3~6월 주식시장의 판도는 어떻게 될까? 전문가들의 의견은 '대체로 맑음'으로 요약할 수 있다. 증시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진 않겠지만 긍정적인 흐름은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순조롭게 유입되면서 증시에 호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