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電, 1Q 영업익 4.3조 '사상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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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4조 3000억원을 달성해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가운데 다양한 '기록'을 쏟아내고 있다. 6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실적 잠정치에 따르면 매출은 34조원에 영업이익은 4조 30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6%, 영업이익은 628.8% 늘어났다. 전분기와 비교해서는 1분기가 비수기인 관계로 매출은 13.6% 떨어졌으나 영업이익은 25% 늘었다. 삼성전자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는 기존 분기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3분기 실적(4조2300억원)을 넘어선 수치다. 이를 계산하면 1분기 내내 하루당 3788억원어치의 물건을 팔아 478억원 가량의 이익을 꼬박꼬박 남긴 셈이다. 특히 삼성전자의 1Q 영업이익은 코스닥 상장사 중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12월 결산법인 859개사의 지난해 전체 이익을 훌쩍 넘어서는 규모다. 코스닥 12월 결산 법인 986개사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859개사의 2009년 전체 매출은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전해진 6일 선물시장에서는 ‘호재 노출’에 따른 경계감이 드러나면서 주가가 약보합으로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전날 종가보다 0.10포인트 내린 228.45를 기록 중이다. +1.0이 넘던 베이시스도 +0.47로 축소됐다. 선물시장은 개장 초만 해도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삼성전자가 실적발표 후 약세로 전환되는 등 주도주가 숨고르기 모습을 보이자 선물지수 또한 주춤해졌다. 프로그램은 베이시스 축소로 인해 차익거래가 70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비차익쪽으로 112억원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전체로는 48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외인은 862계약을 순매수하면서 계속 ‘사자’에 나서고 있지만, 기관과 개인은 각각 510계약과 423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6일 올해 1분기 매출 및 이익추정치를 발표하면서 지난해 1분기에 발표한 영업이익에 변동이 생겨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분기 실적 발표 당시 영업이익 4700억원을 냈다고 밝혔다. 하지만 6일 발표한 2010년 1분기 발표 자료에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이 5900억원으로 수정했다. 같은 시기의 영업이익이 발표시기에 따라 1200억원 가량 차이가 난 것이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국제회계기준(IFRS: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을 적용하면서 일부 계정이 변동돼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이 변동됐다"고 말했다. 일례로 그동안 회계상 영업외 수익에 반영됐던 유형자산 처분이익이 IFRS를 적용할 경우 기타 영업수익에 포함돼 영업이익을 올리는 효과가 나타났다는 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삼성전자가 보유했던 유형 자산을 팔아 이익이 나면 이를 영업이익에 포함시켜 지난해 1분기에 발표했던 영업이익이
삼성전자가 1분기 사상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0.23% 하락한 86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5일)에는 외국인들의 '러브콜' 속에 1.52%(1만3000원) 오른 87만원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4조원과 4조30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8.6%, 영업이익은 628.8% 늘어난 것이다. 전분기와 비교해서는 1분기가 비수기인 관계로 매출은 13.6% 떨어졌으나 영업이익은 25% 늘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에 대해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며 "실적 모멘텀 보다는 사업구조가 개선되고 있다는 변화에 대한 재평가가 주가 상승 동력"이라고 평가했다. 이선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위원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주요 제품의 공급 부족과 마케팅 비용 감소로 실적이 개선됐다"며 "반도체,
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내내 하루당 478억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분석된다. 6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지난 1분기 실적 예상치는 매출 34조원과 영업이익 4조3000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8.6%, 영업이익은 628.8% 늘어난 것이다. 전분기와 비교해서는 1분기가 비수기인 관계로 매출은 13.6% 떨어졌으나 영업이익은 25% 늘었다. 삼성전자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는 기존 분기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3분기 실적(4조2300억원)을 넘어선 수치다. 매출은 비수기 영향으로 직전분기(39조2400억원)보다 하락했다. 이를 계산하면 1분기 내내 하루당 3788억원을 팔아 478억원 가량의 영업이익을 꼬박꼬박 남긴 셈이다. 전자업종의 전통적인 비수기철에 이같은 삼성전자의 선전은 무엇보다 반도체와 LCD 등 디바이스 부문의 선전에 힘입은 결과로 분석된다. 올들어 반도체 업황의 본격적인 회복세와 더불어 D램 제품 가격강세가 지속됐다. 이수영 신영증권 IT팀장은
삼성전자가 전자업종의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4조원과 4조30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8.6%, 영업이익은 628.8% 늘어난 것이다. 전분기와 비교해서는 1분기가 비수기인 관계로 매출은 13.6% 떨어졌으나 영업이익은 25% 늘었다. 삼성전자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는 기존 분기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3분기 실적(4조2300억원)을 넘어선 수치다. 매출은 비수기 영향으로 직전분기(39조2400억원)보다 하락했다. 삼성전자가 전자업종의 전통적인 비수기로 여겨지는 1분기에 사상 최대 이익을 낸 데는 반도체 업황이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와 관련 DDR3(1Gb, 1066㎒) 등 주력 D램 제품 가격은 일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1분기에도 상승세와 보합세 등 강세를 이어갔다. 이승우 신영증권 IT팀장은 "삼성전자
-삼성전자, 1분기 실적 가이드라인 발표
6일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실적 예상치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