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임원인사] 이서현 부사장 승진
삼성그룹의 임원 인사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는 코너입니다. 젊은 인재의 발탁, 대규모 승진, 각 계열사별 주요 인사 동향 등 삼성의 변화와 혁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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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8일 2011년 임원승진 인사에서 강용병, 배영수, 천동락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발령하는 등 경영임원 22명, 연구임원 2명, 전문임원 1명 총 25명의 인사를 발표했다. 아래는 승진자 명단. [경영임원] ◇부사장 △강용병 △배영수 △천동락 ◇전무 △김정국 △손상락 △신계수 △이정길 △정원태 △주영렬 △황희술 ◇상무 △김용길 △김종만 △성환웅 △오병찬 △이기영 △이길만 △장기석(생산) △장기석(디지털사업) △장학수 △정진택 △정호현 △조창동 [연구임원] ◇전무급 △황보승면 ◇상무급 △엄재광 [전문임원] ◇전무대우 △이명규
이건희 삼성 회장의 차녀인 이서현(37) 제일모직 전무가 8일 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경영 전면에 나섰다. 앞서 발표된 삼성의 사장단 인사에서 이재용 부사장과 이부진 전무가 나란히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삼성의 '3세 경영'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이서현 전무도 승진 1년 만에 부사장으로 한 단계 더 직급이 높아졌다. 남편인 김재열 제일모직 전무도 이번에 함께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미국 파슨스 디자인 스쿨을 졸업한 재원인 이 부사장은 패션에 조예가 남다른데다 섬세한 판단력, 추진력을 겸비해 패션 전문경영인으로 보폭을 넓혀왔다. 2002년 7월 제일모직 패션연구소 부장으로 입사한 이 부사장은 2005년 1월 제일모직 기획담당 상무로 승진한데 이어 2009년 말 전무로 승진했다. 입사 8년 만에 부사장으로 초고속 승진한 셈이다. 이 부사장은 제일모직에 입사한 이후 신사복 위주 사업구조를 캐주얼과 여성복, 잡화분야까지 확대해 빈폴, 구호 등 대표 브랜드를 키워내며 토털 패션기업을 지
삼성자산운용은 8일 김성배 마케팅총괄 부사장을 포함해 2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한 김성배 마케팅총괄부사장은 1981년 삼성그룹에 입사한 뒤 삼성전자 자금그룹 전무와 삼성자산운용 마케팅총괄 전무를 역임했다. 전정우 주식운용1본부 본부장도 상무로 승진했다. 전 상무는1989년 대한투자신탁에 입사한 이후 하나UBS자산운용 주식운용팀에서 펀드운용을 맡았고, 2009년부터 삼성자산운용에서 주식운용1본부장을 맡고 있다. ◇승진 △부사장 김성배 마케팅총괄 △상무 전정우 주식운용1본부장
2011년 삼성 정기임원인사 발표 - 최고의 경영실적을 반영한 사상 최대의 승진인사 단행 - 그룹의 미래비전을 선도할 젊고 참신한 인물 대거 발탁 삼성은 12.3일(금) 단행한 사장단 인사에 이어 각사별로 진행해 온 임원인사 작업을 마무리하고 12.8일(수) 각사별로 2011년도 정기임원인사를 발표하였음. 지속적인 원천기술 확보, 차별화된 제품경쟁력 제고 및 과감한 선행투자를 통해 국내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고의 경영실적을 거둔 성과를 반영하여 △ 부사장 승진 30명, △ 전무 승진 142명, △ 상무 318명 등 총 490명 규모의 사상 최대의 승진인사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음. - 전무 이상 고위임원의 경우 역대 최고인 172명을 승진시켜 향후 삼성의 경영을 이끌어 갈 CEO 후보군을 두텁게 하고 사업별 책임경영을 가속화시켜 나가도록 하였음. - 신임승진도 사상 최대인 318명으로 실무를 진두지휘할 팀장급 임원을 보강하였음. 날로 치열해져 가는 기술경쟁속에서 시장을 선도할
[임원승진] △김형태 △이계식 △김대희 △김영수 △심현택 △양혜택 △오규봉 △이경배 △전홍균 △한승환 △김영주 △류원경 △민응기 △박재광 △심헌섭 △엄주용 △윤상근 △윤정기 △이원곤 △정회권 △홍석진 △황기영
삼성코닝정밀소재는 8일 송윤구 전무 승진 등 8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회사 측은 "TFT LCD용 기판유리 사업의 기술 혁신으로 세계 최고 경쟁력 확보를 통해 경영성과 창출에 기여한 기술 및 제조분야 전문가와 기술개발을 통한 신 성장 기회 발굴에 기여한 역량있는 인재를 과감하게 발탁,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인사 원칙에 따라 송윤구, 이지성, 최경화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박태호, 손인성, 우보철, 이 영 부장은 상무로 올라섰다. 삼성코닝정밀소재는 이번 인사를 통해 주력사업의 경쟁력 차별화를 더욱 확대하고 신사업 추진을 가속화해 지속 성장을 도모한다는 각오다. 다음은 인사 내용. ▷[전무] 송윤구, 이지성, 최경화 ▷[상무] 김홍석, 박태호, 손인성, 우보철, 이 영
1. 임원승진 □ 전무 → 부사장 - 남재호 □ 상무 → 전무 - 김연길, 김정철, 권태명, 최영무 2. 신규선임 □ 부장(수석) → 상무 - 김만용, 신동구, 오재욱, 이순구, 장덕희, 황성용, 황승목 (2011년 1월1일자)
김진구 (金進久) 김인섭(金仁涉) 김경준 (金景埈) 박창언 (朴昌彦) 박현일 (朴鉉一) 정현우 (鄭絢雨) 허진옥 (許鎭玉) 민철홍 (閔喆泓) 김 대 중 (金 大 中) 김 도 훈 (金 度 勳) 김 병 진 (金 秉 辰) 김 영 천 (金 榮 天) 김 응 태 (金 應 泰) 김 형 섭 (金 亨 燮) 박 오 휘 (朴 五 輝) 배 형 식 (裵 亨 湜) 손 주 열 (孫 柱 烈) 신 용 섭 (申 龍 燮) 신 진 학 (辛 晋 學) 윤 종 진 (尹 鐘 振) 이 완 수 (李 完 洙) 이 훈 범 (李 勳 範) 임 정 삼 (林 正 三) 황 춘 길 (黃 春 吉) 강 승 득 (姜 承 得) 고 경 환 (高 京 煥) 김 동 우 (金 東 雨) 김 상 구 (金 相 九) 김 탁 현 (金 卓 玄) 김 홍 유 (金 弘 猷) 변 재 호 (卞 在 浩) 양 은 규 (楊 殷 奎) 김 승 철 (金 承 哲) 이 승 헌 (李 承 憲) 조 성 래 (趙 聖 來) 손명식(孫明植) 상무 건설 → 의료원(전출) 조성래(趙聖來) 전무 전자 →
-삼성전자 정기 임원인사 '성과있는 곳에 승진있다' 삼성전자는 8일 부사장 승진인사 13명, 전무 67명, 신규선임 151명을 포함해 총 231명에 달하는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사상 최대규모의 승진인사다. 이번 인사는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에 상응하는 승진인사를 실시함으로서 '성과주의 인사' 원칙을 강하게 확인시켜준 인사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건희 회장의 '젊은 조직론' 원칙에 맞게 향후 10년을 이끌 분야별 핵심리더들을 과감히 발탁, 경영 전면에 내세웠다. 무엇보다 부사장 승진자를 지난해 7명에서 13명으로 두배 가까이 늘렸다. 경영자질과 역량이 있다고 판단되면 직위연한과 상관없이 과감히 발탁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글로벌 다양성 관리 차원에서 외국인과 여성에 대한 승진문호를 대폭 개방했다. 또 내국인 중심 인사의 틀을 깨고 글로벌 현장에서 혁혁한 공을 세워 삼성의 위상을 높인 현지 핵심인력을 대거 본사임원으로 전환했다. 전년 데이빗스틸 전무에 이어 올해에는 북경통신연
삼성SDI는 8일 김유미 전무와 박종호 전무 등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삼성SDI 측은 "이번 임원인사는 지금까지 견지해 온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미래 대비 성장동력 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젊고 역동적인 조직 구축을 주요 목표로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삼성SDI는 전지사업부 개발팀장을 역임하며 소형 2차전지 사업의 급속한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한 김유미 상무와 플라스마화면(PDP)사업 흑자 전환에 기여한 박종호 상무를 각각 전무로 승진시켰다. 또 김영선 상무 등 2차전지 연구개발(R&D)부문 4명을 포함한 총 13명을 상무로 시키는 등 사상 최대 규모 인사를 단행해 차세대 핵심기술 확보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여성 임원의 승진과 과감한 발탁 인사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변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임원인사내용 [전무] 박종호 김유미 [상무] 김영선 김윤창 김희환 노상수 노창석 박인규 박정대 서정환 이지원 이진욱 임봉석 정경민 홍승덕
삼성증권이 8일 삼성그룹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총 10명의 임원을 승진시켰다. 김영호 강북지역사업부장과 최창묵 리스크관리담당 등 2명이 전무로 승진했고 김범성 홍보담당 상무를 비롯해 8명이 승진했다. 다음은 이날 임원승진 명단이다. ▲ 김영호(金英鎬) 강북지역사업부장 ▲ 최창묵(崔昌默) 리스크관리담당 ▲ 김범성(金範性) 홍보담당 ▲ 박인홍(朴仁洪) 해외법인사업부장 ▲ 사재훈(史載勳) FH삼성타운총괄지점장 ▲ 이보경(李普慶) 포트폴리오운용팀장 ▲ 이재경(李在瓊) 투자컨설팅팀장 ▲ 장선호(張旋豪) 국내법인사업부장 ▲ 최한선(崔漢善) 경리팀장 ▲ 황성수(黃聖秀) FH분당지점총괄지점장
[전무]송윤구, 이지성, 최경화 [상무]김홍석, 박태호, 손인성, 우보철, 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