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임원 인사] 부사장단 프로필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의 임원 인사 소식을 신속하게 전합니다. 각 부사장 및 전무의 프로필과 함께 인사 배경, 주요 경력, 향후 역할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의 임원 인사 소식을 신속하게 전합니다. 각 부사장 및 전무의 프로필과 함께 인사 배경, 주요 경력, 향후 역할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27 건
김광현 부사장(반도체사업부 시스템LSI 전략마케팅팀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들어가 두뇌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에 대한 영업과 마케팅 기획을 주도해 핵심 거래처에 공급하는 데 성공하는 등 메모리 중심 반도체사업을 비메모리로 전환하는데 공헌했다. △서울·55년생 △서울 중앙고, 서강대 전자공학, 버지니아폴리테크닉주립대 석사·박사 △89년 삼성전자 입사 △97년 LSI기술팀장 △00년 SoC설계기술팀장 △03년 ASIC개발팀장 △06년 시스템LSI 전략마케팅팀장(전무) △2010년 반도체 시스템LSI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
박동건 부사장(반도체사업부 메모리제조센터장)은 지난해 메모리제조센터장으로 부임한 이후 제조와 기술의 매트릭스 체제 도입과 설비 내재화 등을 통해 반도체 제조의 패러다임을 바꿔 생산성과 수율을 대폭 개선하는 데 공헌했다. △서울·59년생 △장충고, 서강대 전자공학 학사·석사, 버클리대 전기·전자공학 박사 △83년 삼성전자 입사 △98년 D램 PA팀 수석연구원 △05년 반도체연구소 소자연구팀장(상무) △07년 반도체연구소 차세대연구1팀장 △08년 D램 PA팀장 △09년 메모리제조센터장(전무) △10년 반도체사업부 메모리제조센터장(부사장)
종합기술원 '퓨처'(future) IT 연구소장으로서 디지털 신호처리 전문가로 통한다. 멀티미디어는 물론 통신시스템, 시스템 아키텍처, 소프트웨어에 정통한 삼성의 대표적인 기술 리더란 평가다. 특히 올해 11월에는 차세대 직교주파수분할(OFDM) 다중안테나 부문에 대한 세계 최고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 최고 권위인 미국 전기전자학회(IEEE) 펠로우에 선정됐다. △수원·52세 △수성고, 한양대 전자공학 △한국과학기술원 전기 및 전자공학 석사 △텍사스, 오스틴 전기 및 전자공학 박사 △91년 삼성 입사 △01년 아이 네트워킹(i Networking) 랩 담당임원 △04년 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랩 담당임원 △07년 통신연구소 4G개발팀장 △09년 디지털 시스템 연구소장 △종합기술원 퓨처 IT연구소장
종합기술원 머티리얼&디바이스 연구소장으로서 차세대 메모리분야 세계 최고 기술 전문가로 꼽힌다. 삼성 1기 펠로우에 선임됐으며 디바이스 부문에서 '구루'급 전문가란 평가를 받고 있다. 고가의 사파이어 기판을 대체할 수 있는 실리콘 기반의 LED 박막 성장기술 및 원천특허를 창출했고 산화물 반도체 기술 개발을 통해 LED와 차세대 디스플레이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서울·57세 △양정고 △한양대 금속공학 △버지니아테크 재료공학 석사 및 박사 △ 93년 삼성 입사 △96년 전자재료랩장 △05년 디바이스 랩장 △06년 세미컨덕터 DVC&머티리얼 랩장 △08년 반도체총괄 반도체연구소장 △종합기술원 머티리얼&디바이스 연구소장
최병석 삼성전자 부사장은 통신, 디지털미디어, 반도체 등 다양한 사업분야는 물론 자금 및 감사 등 다양한 경영관리 분야를 두루 거쳤다. 이 때문에 재무부문의 전문성과 폭넓은 시야를 겸비한 재무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7년 이후 LCD사업 지원팀장을 맡아 수익성 중심의 사업 체질을 개선했고, 경영혁신을 주도하며 사업경쟁력을 강화한 공을 인정받았다. ▶59년생(51세) ▶휘문고, 인하대 전자공학과 ▶84년 삼성전자 입사 ▶99년 삼성전자 지원팀장(무선) ▶04년 디지털미디어 경영지원실 지원팀장 ▶07년 LCD총괄 경영지원실 지원팀장 ▶08년 LCD총괄 지원팀장 ▶09년 DS부문 지원팀장 겸 LCD 사업부 지원팀장 ▶10년 LCD사업부 지원팀장
유두영 삼성전자 부사장은 상파울로지점장과 가전 중남미 수출담당을 거친 중남미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2008년 중남미총괄 부임 후 매출 175%를 신장시키고 손익도 대폭 개선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신시장 개척 및 지방상권 강화로 중남미 각국에서 1등 제품을 지속 확대하면서 삼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54년생(56세)▶부산고, 한국외국어대 스페인어학과 ▶79년 삼성전자 입사 ▶88년 삼성전자 상파울로지점장 ▶95년 미주본사 SEPA(중남미) 법인장 ▶99년 중남미 총괄 SEDA법인장 ▶00년 디지털영상사업부 전략마케팅팀 ▶05 구주총괄 SEI법인장 ▶08 중남미총괄 겸 SEDA-S법인장 ▶10년 중남미 총괄
김양규 삼성전자 부사장은 프랑스법인장 시절 휴대폰 일류화와 평판TV 1위 달성 등 유럽 시장 성장을 이끌어온 세트부문 해외영업 전문가다. 2009년 TV마케팅 수장으로 부임한 뒤 LED TV와 3D TV를 통한 차세대 TV 시장 지배력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55년생(55세)▶보성고, 고려대 불어불문학, Insa De Lyon 무역학 석사 ▶86년 삼성전자 입사 ▶86년 삼성전자 SMC법인장 ▶01년 SEPCO 법인장 상무보 ▶02년 SEF(프랑스법인) 법인장 ▶08년 정보통신총괄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 전무 ▶09년 영상전략마케팅팀장 전무
김인섭 부사장은 1946년생으로 서울대를 졸업하고 1971년 한국도로공사에 입사 후 1976년 현대건설로 옮겨 국내외 토목현장에서 근무하다 다시 2007년 삼성물산으로 자리를 옮겨 Q-HSE경영실장을 역임했다.
김진구 부사장은 1955년생으로 부산대를 졸업하고 1981년 삼성그룹으로 입사해 삼성물산 건설부문 기획팀과 경영지원실·전략사업추진본부·조달견적본부장을 거친 후 개발사업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정현호 부사장은 재무전문가이며 전략기획통으로 꼽힌다. 국제금융, IR 등 다양한 경영관리 업무를 경험해, 사업전반에 대한 이해와 경영감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명석한 판단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폰발 모바일 빅뱅'이라는 위기상황에서 사업구조 재편 등을 신속히 추진, 업계 리더십을 유지하는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60년생(50세) ▶덕수정보산업고, 연세대 경영학과, 하버드대 경영학 석사 ▶83년 삼성입사 ▶02년 삼성전자 경영관리그룹장 ▶06년 삼성 전략기획실 상무 ▶08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지원팀장
김종호 부사장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하는 삼성 휴대폰의 제조혁신을 주도해온 제조공정전문가다. 구미 제조현장 관리에서 시작해 휴대폰 및 세트제조 등을 담당하며, 전사 셀라인 전환 등 제조혁신을 선도했다. 2009년부터 전사제조기술센터장을 겸직하며 글로벌 제조혁식과 생산거점 최적화도 주도했다. ▶57년생(53세) ▶홍성고, 숭실대 전자공학 ▶83년 삼성입사 ▶04년 삼성전자 무선제조그룹 제조팀장 ▶06년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 ▶09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글로벌 제조센터장
이돈주 부사장은 CIS총괄 등을 역임한 영업마케팅 전문가다. 휴대폰 마케팅수장인 전략마케팅팀장으로 올해 효과적인 글로벌 마케팅 전략으로 갤럭시S를 세계적인 히트상품으로 만들었다.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을 10%대로 끌어올리고, 스마트폰과 피처폰의 동반 성장을 이끌며 휴대폰업계 1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56년생(54세)▶부산고, 서울대 전자공학, 콜럼비아대 경영대학원 석사 ▶79년 삼성입사 ▶07년 삼성전자 CIS총괄 ▶09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