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건 부사장(반도체사업부 메모리제조센터장)은 지난해 메모리제조센터장으로 부임한 이후 제조와 기술의 매트릭스 체제 도입과 설비 내재화 등을 통해 반도체 제조의 패러다임을 바꿔 생산성과 수율을 대폭 개선하는 데 공헌했다.
△서울·59년생 △장충고, 서강대 전자공학 학사·석사, 버클리대 전기·전자공학 박사 △83년 삼성전자 입사 △98년 D램 PA팀 수석연구원 △05년 반도체연구소 소자연구팀장(상무) △07년 반도체연구소 차세대연구1팀장 △08년 D램 PA팀장 △09년 메모리제조센터장(전무) △10년 반도체사업부 메모리제조센터장(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