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양규삼성전자(188,700원 ▲5,200 +2.83%)부사장은 프랑스법인장 시절 휴대폰 일류화와 평판TV 1위 달성 등 유럽 시장 성장을 이끌어온 세트부문 해외영업 전문가다. 2009년 TV마케팅 수장으로 부임한 뒤 LED TV와 3D TV를 통한 차세대 TV 시장 지배력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55년생(55세)▶보성고, 고려대 불어불문학, Insa De Lyon 무역학 석사 ▶86년 삼성전자 입사 ▶86년 삼성전자 SMC법인장 ▶01년 SEPCO 법인장 상무보 ▶02년 SEF(프랑스법인) 법인장 ▶08년 정보통신총괄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 전무 ▶09년 영상전략마케팅팀장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