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기술원 머티리얼&디바이스 연구소장으로서 차세대 메모리분야 세계 최고 기술 전문가로 꼽힌다. 삼성 1기 펠로우에 선임됐으며 디바이스 부문에서 '구루'급 전문가란 평가를 받고 있다. 고가의 사파이어 기판을 대체할 수 있는 실리콘 기반의 LED 박막 성장기술 및 원천특허를 창출했고 산화물 반도체 기술 개발을 통해 LED와 차세대 디스플레이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서울·57세 △양정고 △한양대 금속공학 △버지니아테크 재료공학 석사 및 박사 △ 93년 삼성 입사 △96년 전자재료랩장 △05년 디바이스 랩장 △06년 세미컨덕터 DVC&머티리얼 랩장 △08년 반도체총괄 반도체연구소장 △종합기술원 머티리얼&디바이스 연구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