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대규모 인사, 왜?
SK그룹의 대규모 인사와 경영진 교체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부회장단 및 사장단 승진, 신임 대표 선임 등 주요 인사 변동과 그 배경을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SK그룹의 대규모 인사와 경영진 교체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부회장단 및 사장단 승진, 신임 대표 선임 등 주요 인사 변동과 그 배경을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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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24일 대규모 2011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4명의 부회장을 포함한 총 6명을 그룹 부회장단에 보임하고 10명을 사장으로 신규 보임했다. 신규 선임 74명을 포함한 총 105명의 임원 인사도 단행했다. 우선 그간 단위 회사의 성장을 주도해 왔던 최고 경영자들로 ‘그룹 부회장단’을 신설하고, 이들의 회사 경영에 관한 경험, 지식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경영현안을 해결하는 새로운 지배구조 체제를 운용하기로 했다. 앞으로 부회장단은 최고경영자의 경영활동을 보좌하고 지원하는 최정예 브레인집단으로서, 직접적인 경영활동 외에도 후계자 발굴 및 양성과 같은 기업 경영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그룹 부회장단에는 SK주식회사 최재원 부회장과 박영호 사장, SK C&C 김신배 부회장, SK텔레콤 정만원 사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 보임되었으며, SK가스 최상훈 사장과 SK에너지 김용흠 화학CIC장도 사장으로 승진 보임됐다. 또 그룹 차원의 성장을 위한 새로운 Go
SK 경영철학인 'SKMS'의 대가로 불리는 정철길(57) SK C&C IT서비스사업총괄 사장이 SK C&C의 새로운 대표로 선임됐다. 정 신임 대표는 54년생으로 경남고와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79년 SK에너지(옛 유공)에 입사한 이후 SK그룹 구조본 인력팀장(상무)을 맡는 등 구조조정 및 인사분야에서 핵심역할을 담당했다. 정 대표는 특히 지난 2004년 SK경영경제연구소 경영연구실장을 맡아 SK경영철학인 SKMS의 근간을 마련, SK만의 독특한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정 대표는 지난 2005년 경영지원부문장(전무)으로 SK C&C에 합류, 2009년 공공금융사업부문장 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부터는 IT서비스사업총괄을 맡아왔다. 정 대표의 선임은 그룹 지배구조 개편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글로벌 사업 확대 등을 통한 SK C&C의 본격적인 성장을 추진하기 위한 포석으로 분석된다. 한편, 김신배 부회장은 일선에도 물러나 그룹 부회장단
방송사상 처음으로 객장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100개의 지점으로부터 200개의 종목을 받아온 MTN의 '백발백중'이 개장 전 방송된다. 100개 증권사 지점 투자전문가가 제시한 주옥같은 종목을 시장이 열리기 전 미리 알아둘 수 있도록 오전 8시 30분에 방송하는 것인데 개장 전 방송을 위해 추천종목은 전날 장마감 이후나 이른 새벽에 취합한다. 백발백중에서 제시된 다추천 종목들은 추천당일 이슈종목으로 떠오르거나 좋은 흐름을 나타내 객장전문가들의 양적, 질적 콘텐츠가 우수함을 보여준다. 100명의 전문가가 직접 입력하기에 가능한 백발백중의 보석같은 종목들은 대형주종목(KOSPI200)과 중소형주 종목으로 나누어 추천받아 종목의 객관성을 더하고 대형주투자위주의 시청자와 중소형주 투자를 원하는 시청자의 입맛을 모두 맞춘다. 대형주와 중소형주,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 실질적인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백발백중! 오늘 시장의 주도주 분포를 예상하고 중복추천수가 많은 종목인 다추천 TOP1위 종목들의
SK그룹 임원인사
그룹 부회장단 승진 최재원 (崔再源) 수석부회장 김신배 (金信培) 부회장 박영호 (朴永浩) 부회장 (겸 SK China 총재) 정만원 (鄭萬源) 부회장 최상훈 (崔庠薰) 사장 김용흠 (金龍欽) 사장
□ 그룹 부회장단 승진 △최재원 (崔再源) 수석부회장 △김신배 (金信培) 부회장 △박영호 (朴永浩) 부회장 (겸 SK China 총재) △정만원 (鄭萬源) 부회장 △ 최상훈 (崔庠薰) 사장 △김용흠 (金龍欽) 사장 (이상 6명) □ 사장 승진 △유정준 (兪柾準) G&G추진단 사장 △ 박상훈 (朴相勳) TIC 사장 △김영태 (金永泰) SK주식회사 사장 △하성민 (河成旼) SK텔레콤 총괄사장 △서진우 (徐鎭宇) SK텔레콤 사장 겸) Platform 사장 △정철길 (鄭鐵吉) SK C&C 사장 △박봉균 (朴峰均) SK에너지 대표 △차화엽 (車和燁) SK종합화학 대표 △최관호 (崔寬鎬) SK루브리컨츠 대표 △정 헌 (鄭 憲) SK가스 대표 (이상 10명) [ 관계사별 주요 인사 내용] ◆SK주식회사 [승진] △권오용 PR Advisor (사장) △윤진원 윤리경영부문장 △김철 사업개발부문장 △박영춘 CR실장 △이만우 Brand관리실장 [신규 임원선임] △이재홍 경영진단담당 △이병래 법무실장 ◆
SK텔레콤 대표이사가 2년만에 교체된다. SK는 24일 SK텔레콤 대표이사에 하성민 이동통신부문(MNO) 사장을 선임하는 내용의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대표이사를 맡았던 정만원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해 경영 일선에서 물어나게 된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정만원 사장 선임 2년만에 대표이사가 교체됐다. 당초 정 사장의 대표 유임과 교체설이 오고갔으나 그룹이 이번 인사를 세대교체에 초점에 맞추면서 교체에 무게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 하 사장은 정 사장보다 1957년생으로 정 사장보다 5년 젊다. 일부에서는 SK텔레콤이 올해 스마트폰 가입자를 400만명 이상으로 늘렸지만 정 사장이 주도했던 플랫폼 세계화 등에서 실제적인 성과가 없다는 이유로 교체된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하고 있다.
SK그룹이 지주회사인 SK㈜ 박영호 대표이사 사장 후임에 김영태 기업문화부문장(부사장)을 승진 임명한다. 또 신임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에 하성민 이동통신부문(MNO) 사장, SK C&C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정철길 IT서비스사업총괄 사장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SK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한다. SK㈜는 이번 인사로 최태원 회장, 최재원 SK 부회장, 김영태 사장 등 3인 대표이사 체제가 된다. SK(주)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던 박 사장은 SK차이나에 집중하게 된다. SK텔레콤 대표이사에서 물러나는 정만원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해 함께 퇴진하는 김신배 SK C&C 부회장 등과 '그룹 부회장단'으로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구자영 SK에너지 사장은 유임된다. 내년 초 석유와 화학사업이 분할되면서 남는 잔존 법인인 SK이노베이션을 맡는다. SK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세대교체에 초점을 맞췄다고 보면 된다"고 전했다.
24일 SK그룹 인사에서 SK(주) 신임 사장에 김영태 기업문화 부문장이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SK(주) 최고경영자(CEO)를 겸임하고 있던 박영호 사장은 SK차이나에 집중하게 된다. 정만원 SK텔레콤 사장과 김신배 SK C&C 부회장은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