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워킹푸어 탈출기
머잀속 꿈꾸는 모습은 '로열패밀리'인데, 현실적 목표는 '빚탈출'인 경우가 많다. 정말 돈이 없는 극빈층이 아닌, 돈을 벌어도 항상 적자인 '新워킹푸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 때문에, 혹은 집 때문에 빚을 지게 된 하우스푸어일 수도 있다. 사정이야 어찌됐든 번듯한 직장에 다니면서 또박또박 월급이 들어오지만 여전히 생활은 빠듯하다. 벌어도 항상 부족함을 느끼는 이 시대 '신워킹푸어'의 탈출구는 어디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