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분기 실적 발표
삼성전자의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중심으로, 반도체·휴대폰·TV 등 주요 사업부의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 및 감소 요인, 배당 등 다양한 재무성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삼성전자의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중심으로, 반도체·휴대폰·TV 등 주요 사업부의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 및 감소 요인, 배당 등 다양한 재무성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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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통신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15조원을 넘었고 영업이익은 2분기 연속 2조5000억원을 넘었다.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5조원, 8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7일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통신부문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52% 증가한 17조82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상 최대를 기록했던 전분기 14조9000억원도 뛰어넘어 사상처음으로 15조원을 넘었다. 영업이익은 2조64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79% 증가했다. 전분기 2조5200억원에 이어 2분기 연속 2조5000억원을 넘었다. 통신부문이 삼성전자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8%로 전분기 36%보다 확대됐다. 다만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분기 59%에서 50%로 낮아졌다. 삼성전자 통신부문이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사상최대 실적을 이어간 것은 스마트폰이 전분기보다 30% 이상 팔렸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4분기 스마트폰
삼성전자의 TV와 생활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지털 미디어&어플라이언스(DM&A)부문이 지난해 발광다이오드(LED) TV가 성장을 견인하면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삼성전자는 27일 DM&A 부문이 지난해 1조41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229%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4분기 영억이익은 57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4분기 16조9600억원을 포함해 지난해 전체 58조9200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TV사업이 속해 있는 VD사업부가 34조8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제품 판매에 역점을 둔 것이 수익성 개선에 이바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프리미엄 제품인 7000/8000 시리즈가 전분기 대비 2배 가까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생활가전의 경우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에 따른 수요 위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국과 유럽 등 선진시장 판매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이 성장했다. 올해 T
= (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삼성전자(대표 최지성)은 27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1년 4분기 매출 165조와 영업익 5조3000억원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 뉴스1 바로가기
삼성전자는 27일 국제회계기준(IFRS)으로 지난해 반도체 부문의 매출이 직전해보다 2% 줄어든 36조 99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7조 3400억원으로 직전해보다 27%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또 지난 4분기 매출은 9조 1700억원, 영업이익은 2조 31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9% 증가했다. 삼성전자 측은 지난 4분기에 성수기 효과가 미진한 가운데 PC향 수요 약세는 지속된 반면 모바일·서버향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했다고 설명했다. 또 공정전환을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와 차별화·솔루션 제품 확대를 통해 수익성 확보에 매진했다고 덧붙였다. 메모리는 PC수요 둔화에 따른 D램 가격 하락이 지속되었으나 프리미엄·모바일향 중심의 고객 수요에 차별화된 솔루션 역량으로 적극 대응해 경쟁사 대비 뛰어난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D램의 경우 미세 공정 확대를 통한 원가절감과 모바일·서버향 프리미엄 제품 확대에 주력했
삼성전자가 지난 한해 매출 165조원을 달성했다. 동기 영업이익은 16조 2,497억원. 삼성전자가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은 47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5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실적발표로 확정된 삼성전자의 매출 165조원은 사상 최대 연간매출을 기록했던 2010년의 154조원을 크게 뛰어넘는 사상최대 규모다. 연간 영업이익 역시 2010년에 이어 역대 2번째의 높은 실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공격적인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서 연간 1억대에 육박하는 판매실적을 올렸고 이것이 사상최대의 매출에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27일 K-IFRS 개별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1조7017억원으로 전년 대비 21.6% 감소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20조8160억원으로 7.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0조292억원으로 24%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이익감소 부분에 대해 "부품시황 악화에 따른 이익감소"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지난해 매출 165조원에 영업이익 16조25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조3000억원과 5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의 경우 전년대비 7%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6% 감소했다. 지난해 유럽 재정위기와 세계 경기침체로 대부분 정보통신(IT)업체들이 적자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탁월한 실적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1회성 기타 영업손익을 제외한 순수 사업부문 영업이익 규모도 전분기 대비 증가했고 4분기 환율의 영업이익 영향은 약 600억원 수준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또 스마트폰과 평판 TV 등 주력 세트 사업은 성장과 수익성 제고로 전사 수익 기반이 강화됐으며 부품사업은 신성장동력 등 수익원을 다변화해 IT수요 회복시 큰 폭의 성장 잠재력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반도체는 성수기 수요 약세 속에서도 고부가 제품 중심 믹스 개선과 모바일 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견조한 수익성을 창출했다. 디스플레이 패널(DP) 부문은 견조한
◇ 2011년 매출 165조원, 영업이익 16.25조원 기록 - 전년 대비 매출은 7% 증가, 영업이익은 6% 감소 - 4분기 매출 47.3조원, 영업이익 5.3조원 기록 ◇ 차별화된 경쟁력과 시장지향적 마케팅 역량을 통해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견조한 매출 성장과 이익 창출 ◇ 부품사업은 新성장동력 사업 실적 향상으로 수익원 다변화 - 메모리는 프리미엄·모바일向 중심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 - S.LSI·OLED는 과감한 투자로 큰 폭 성장, 도약 기반 마련 - 디스플레이 패널은 LED, 3D 등 고부가·차별화 라인업 강화 ◇ 통신과 TV 등 주력 세트 사업은 안정적 수익 기반 강화 - 스마트폰 풀라인업 강화로 사상 최고 판매 성과 달성 - 차별화된 LED TV 중심으로 판매량 급증과 수익성 확대 ◇ 올해도 주력 세트 제품 시장 리더십 확대와 부품사업 차별화 경쟁력 강화하여 견실한 실적 성장 추진 예정 □ 2011년 매출 165조원, 영업이익 16.25조원 삼성전자는 27일 201
삼성전자는 지난해 통신부문 매출액은 55조5300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대비 39%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8조2700억원으로 전년도 4조3600억원의 2배 가까이로 불어났다.
삼성전자는 27일 국제회계기준(IFRS)으로 지난해 반도체 부문의 매출이 직전해보다 2% 줄어든 36조 99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7조 3400억원으로 직전해보다 27%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또 지난 4분기 매출은 9조 1700억원, 영업이익은 2조 31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9% 증가했다.
삼성전자의 TV와 생활가전 등을 담당하는 DM&A 부문은 지난해 1조41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보다 229%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4분기 영억이익은 57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4분기 16조9600억원을 포함해 지난해 전체 58조9200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TV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VD사업부가 34조8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디스플레이사업부(DP)의 매출이 29조2400억원으로 전년대비 2%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4분기 매출은 8조5500억원으로 19%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