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딴지']"아파트 제대로 보기"
소비자들은 옷 1벌, 전자제품 하나 사려면 디자인, 실용성, 가격비교까지 꼼꼼히 따집니다. 그런데 1채에 수억원을 호가하는 아파트를 살 때는 공급자가 제공하는 일방적인 정보와 모델하우스를 둘러보는 정도에 그치는 등 허술합니다. 정보의 비대칭성, 현장 접근의 어려움 등이 소비자들의 올바른 판단을 가로막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이에 머니투데이는 소비자들을 대신해 기자들이 직접 분양현장을 찾아 올바른 판단의 기초정보를 제공하고자 '단지 딴지'라는 코너를 신설,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