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영광의 얼굴들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19대 총선이 끝났다. 앞으로 4년간 국민의 뜻을 반영해 나라를 이끌 선량들을 소개한다.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19대 총선이 끝났다. 앞으로 4년간 국민의 뜻을 반영해 나라를 이끌 선량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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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주영민 기자= 4·11총선 결과 인천 남동갑 민주통합당 박남춘 후보가 지역 유권자의 선택을 받아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박남춘 당선자는 “이번 총선에서MB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고자 했다”며 “(이번 총선은)소통을 단절한 채 서민경제를 파탄내고 남북관계를 위기로 몰아간 이명박 대통령과 그 동업자인 박근혜 위원장에게 던진 마지막 경고”라고 말했다. 그는 “동북아 경제수도 인천의 ‘정치1번지’로 불리는 남동구가 지난 24년간 새누리당의 텃밭이라는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남동의 봄’을 선택했다”며 지지해준 유권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 당선자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의리, 내 고향 인천과의 의리를 지켰듯이, 앞으로 우리 남동구민과의 의리를 지키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며 “구민의눈물을 닦아 줄 친구가되겠다”고 말했다. ☞ 뉴스1 바로가기
(인천=뉴스1) 주영민 기자= 4·11총선 결과 인천 서구강화갑에서는 새누리당 이학재 후보가 재선의원이 됐다. 이학재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뜨거운 지지와 따끔한 질책을 보내준 43만 서구 주민 모두의 승리”라며 “선거운동기간에 많은 주민을 만났으며, 이 분들의 뼈저린 충고와 바람을 가슴 속 깊이 새길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자는 지지해준 유권자에게 “제게 주어진 4년을 오직 서구, 인천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4년 뒤 갚진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재 당선자는 민선 3·4대 인천 서구청장을 역임 했으며 현재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을 맡고 있다. ☞ 뉴스1 바로가기
(인천=뉴스1) 임영조 기자= 인천 중·동·옹진 새누리당 박상은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박 당선자는 이번 총선 개표결과 전체 투표자 8만 2934명 중 4만 2995표(52.6%)를 얻어 8755표(47.4%) 의 민주통합당 한광원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박 당선자는 “한결같은 마음으로구민을 받들고, 지역이 필요로 하는 큰 일꾼이 되겠다"며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경제와 안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지지해준 구민들에게"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 지역구민들께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지역재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지원 ▶통행권 확보 및 국가재정 절감을 위한 민자 SOC 국가인수 ▶도서지역 개발촉진을 위한 국제관광휴양단지 추진 등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웠다. ☞ 뉴스1 바로가기
(인천=뉴스1) 주영민 기자= 4·11총선 결과 부평을에서는 민주통합당 홍영표 후보가 새누리당 김연광 후보를 누르고 승리의 축배를 들었다. 홍영표 당선자는 “이명박 정권심판이라는 시대적 염원이 선거운동기간 발생한 악재들로 인해 수면 아래로 묻혀 안타깝다”며 “철저히 반성하고 교훈으로 삼아 다가오는 대선을 준비할 것”이라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도자는 결코 지배자가 아니다”라며 “지난 4년 국민의 삶이피폐해졌다.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심판은 이제부터 시작이다”고 덧붙였다. 지지해준 부평을 유권자에게 홍 당선자는 “사람이 사는 세상, 노동자·농민·여성·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세상, 온 국민이 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뉴스1 바로가기
(안양=뉴스1) 이동희 기자= 민주통합당 이석현(경기 안양 동안갑) 당선자는 11일 "자만하지 않고 항상 겸허한 자세로 나라를 위해 봉사하고 국민을 섬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5선에 성공한 그는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를 통해 불법사찰과 권력비리를 뿌리 뽑고 파탄난 서민경제를 살리라는 명령을 했다"며 "MB정부의 부자위주 특권경제 정책을 뜯어 고치고, 정부 살림살이에 서민복지를 최우선적으로 배치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민간인 불법사찰에 대한 청문회를 열어 진실을 밝히고 대한민국에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 나지 않도록 하겠다"며 "선거공약도 꼼꼼히 챙겨 안양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뉴스1 바로가기
(광명=뉴스1) 이동희 기자= 민주통합당 백재현(경기 광명갑) 당선자는 11일 "12월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통한 제3기 민주정부 수립을 위한 주춧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그는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권과 새누리당의 일방통행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이라며 "파괴된 민주주의, 파탄난 민생경제, 단절된 남북관계를 복원하는데 온 힘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공약을 이행하고 지역현안을 꼼꼼히 챙겨 광명발전을 꾀하겠다"며 "끝까지 선전한 차동춘 후보와 김진홍 후보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혔다. ☞ 뉴스1 바로가기
(인천=뉴스1) 임영조 기자= 인천 계양을 민주통합당 최원식 후보가 개표결과 총 투표자 6만 8175명중 3만8045표(득표율 56.3%)를 얻어 현의원인 새누리당 이상권 후보(2만9568표·득표율 43.7%)를 누르고 당선됐다. 최 당선자는 “정치 초년병을 선택해준 계양 주민께 감사드린다. 국회에 입성하면 그동안 살아온 모습과 마음을 유지해 서민과 중산층의 영원한 벗으로 남겠다”며 “주민들과 함께 사람 사는 세상, 살고 싶은 계양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당선자는 이번 총선에서 ▶ 지방재정 건전화를 위한 지방세제제도 개편 ▶ 경인교육대학교 축소 반대, 정상화 방안 모색 ▶ 계산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등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웠다. 최원식 당선자는 민주통합당 계양을 지역위원장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뉴스1 바로가기
(인천=뉴스1) 주영민 기자= 4·11총선 결과 부천 원미구을에서는 민주통합당 설훈 후보가 유권자의 선택을 받았다. 설훈 당선자는 “불통과 독선으로 일관한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자 하는 국민의 열망을 이번 총선에서 받들고자 노력했다”며 “원미을 유권자 모두의 승리이자 당원 동지 여러분의 승리”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설 당선자는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해 “침묵하는 국민이 얼마나 두려운지, 한순간의 자만이나 소홀함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 올수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 개표결과”라며 “참으로 무서울 만큼 현명하고 엄중한 우리 국민임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권교체를 원하는국민의 뜻을잘 받들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며 “제대로 한 번 정치를 해보겠다는 `출사의 변`을 잊지 않고 항상 초심을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1 바로가기
(인천=뉴스1) 주영민 기자= 4·11총선 결과 부천 소사구에서는 민주통합당 김상희 후보가 당선됐다. 김상희 당선자는 “소사주민의 승리며 야권연대와 정권교체의 의지를 보여준 민심의 선택”이라며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으라는 국민의 명령을 받들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지지해준 유권자에게 “소사의 현안문제를 풀어 가는 데 소홀하지 않겠다. 뉴타운 문제해결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며 “경인전철 지하화를 통한 경제 활성화 등 공약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희 당선자는 이화여대 약학대학 제약학과를 졸업 했으며 노무현 정권 시절 대통령 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 뉴스1 바로가기
(안양=뉴스1) 이동희 기자= 민주통합당 이종걸(경기 안양 만안) 당선자는 11일 "1%특권층을 위한 정권을 끝장내고 99% 국민을 위한 정부를 만들기 위해 투표장으로 향했던 우리 국민이 승리한 날"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4선에 성공한 그는 "국민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 사회, 일자리·육아·교육·주거·노후·안보 등을 국가가 책임지고 해결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며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왜곡된 경제구조를 바로잡고 개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12월 대선은 국민이 더불어 잘 살수 있는 국가를 만들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시험대가 될 것"이라며 "권력을 국민들에게 돌려주고, 보편적 복지국가를 건설하는데 선봉적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1 바로가기
(인천=뉴스1) 주영민 기자= 4·11총선 결과 부천 원미구갑에서는 민주통합당 김경협 후보가 당선됐다. 김경협 당선자는 “부천시민의 오늘의 선택은 이명박 정권과 새누리당의 특권 부자정책을 끝장내라는 부천시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며 “99% 서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겠다”는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지지해준 유권자에게 “야권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12월 대선에서 민주진보 정부 수립에 앞장 설 것”이라며 “땀으로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게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당선자는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전 한국노총 부천지역지부 의장과 노무현 대통령 시절청와대 사회조정 비서관을 지냈다. ☞ 뉴스1 바로가기
(시흥=뉴스1) 이동희 기자= 민주통합당 조정식(경기 시흥을) 당선자는 11일 "시흥발전의 기틀을 만들어 온 것에 대한 평가이고, 지역발전을 더 강력하게 추진하라는 뜻이 담겨 있는 것으로안다"고 소감을 밝혔다. 3선에 성공한 그는 "이번 선거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후퇴시키고 1% 특권경제로 서민과 중산층을 고통에 빠트린 이명박 정부에 대한 국민의 엄중한 심판"이라며 "서민경제를 살리고 12월 대선에서 반드시 국민이 승리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군자지구 개발과 서울대 국제캠퍼스 건립, 신안산선, 월곶-판교 복선전철 등 해결해야 할 일들이쌓여있다"며 "처음처럼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 뉴스1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