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스1) 이동희 기자=

민주통합당 백재현(경기 광명갑) 당선자는 11일 "12월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통한 제3기 민주정부 수립을 위한 주춧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그는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권과 새누리당의 일방통행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이라며 "파괴된 민주주의, 파탄난 민생경제, 단절된 남북관계를 복원하는데 온 힘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공약을 이행하고 지역현안을 꼼꼼히 챙겨 광명발전을 꾀하겠다"며 "끝까지 선전한 차동춘 후보와 김진홍 후보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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