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임영조 기자=

인천 중·동·옹진 새누리당 박상은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박 당선자는 이번 총선 개표결과 전체 투표자 8만 2934명 중 4만 2995표(52.6%)를 얻어 8755표(47.4%) 의 민주통합당 한광원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박 당선자는 “한결같은 마음으로구민을 받들고, 지역이 필요로 하는 큰 일꾼이 되겠다"며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경제와 안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지지해준 구민들에게"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 지역구민들께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지역재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지원 ▶통행권 확보 및 국가재정 절감을 위한 민자 SOC 국가인수 ▶도서지역 개발촉진을 위한 국제관광휴양단지 추진 등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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