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
2012년 추계 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디자이너와 모델들의 현장 모습을 생생한 포토 뉴스로 전합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창의적인 스타일, 무대 뒤의 열정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패션 전문 코너입니다.
2012년 추계 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디자이너와 모델들의 현장 모습을 생생한 포토 뉴스로 전합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창의적인 스타일, 무대 뒤의 열정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패션 전문 코너입니다.
총 112 건
지난 10월25일 패션위크 넷째 날에는 전쟁기념관 메인 홀에서는 총 6개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개성 넘치고 패션 판타지로 가득한 화려한 컬렉션들은 중반을 넘어선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일차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도시 여성의 스마트한 느낌이 강조됐다. 블랙 앤 화이트 혹은 화이트 앤 네이비의 깔끔한 매치가 모든 디자이너의 쇼에서 두루 사용됐다. 또한 다양한 패턴이 선보여진 가운데 그 중에서 정확한 선을 그리는 그래픽 패턴과 옵아트 모티브가 정제되고 지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이밖에 여성스러운 플레어 라인의 스커트와 가벼운 원피스가 등장했으며 기능성을 강조한 아노락 점퍼 등의 스포티브한 아이템은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커리어 우먼의 스마트한 룩을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시즌 모노톤 컬러로 다소 어두운 컬렉션을 선보였던 디자이너 박혜인의 '티나 블로썸(Tina Blossom)'은 이번 시즌 화이트와 파스텔 톤으로 사랑스럽게 꾸며졌다. 다양한
지난 10월25일 패션위크 넷째 날에는 전쟁기념관 메인 홀에서는 총 6개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개성 넘치고 패션 판타지로 가득한 화려한 컬렉션들은 중반을 넘어선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일차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도시 여성의 스마트한 느낌이 강조됐다. 블랙 앤 화이트 혹은 화이트 앤 네이비의 깔끔한 매치가 모든 디자이너의 쇼에서 두루 사용됐다. 또한 다양한 패턴이 선보여진 가운데 그 중에서 정확한 선을 그리는 그래픽 패턴과 옵아트 모티브가 정제되고 지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이밖에 여성스러운 플레어 라인의 스커트와 가벼운 원피스가 등장했으며 기능성을 강조한 아노락 점퍼 등의 스포티브한 아이템은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커리어 우먼의 스마트한 룩을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시즌 모노톤 컬러로 다소 어두운 컬렉션을 선보였던 디자이너 박혜인의 '티나 블로썸(Tina Blossom)'은 이번 시즌 화이트와 파스텔 톤으로 사랑스럽게 꾸며졌다. 다양한
지난 10월25일 패션위크 넷째 날에는 전쟁기념관 메인 홀에서는 총 6개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개성 넘치고 패션 판타지로 가득한 화려한 컬렉션들은 중반을 넘어선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일차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도시 여성의 스마트한 느낌이 강조됐다. 블랙 앤 화이트 혹은 화이트 앤 네이비의 깔끔한 매치가 모든 디자이너의 쇼에서 두루 사용됐다. 또한 다양한 패턴이 선보여진 가운데 그 중에서 정확한 선을 그리는 그래픽 패턴과 옵아트 모티브가 정제되고 지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이밖에 여성스러운 플레어 라인의 스커트와 가벼운 원피스가 등장했으며 기능성을 강조한 아노락 점퍼 등의 스포티브한 아이템은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커리어 우먼의 스마트한 룩을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디자이너 홍혜진의 '더 스튜디오 케이(The Studio K)'는 시그니처 모티브인 큐브를 쇼 전반에 녹여냈다. 네이비 컬러에 큐브를 형상화한 입체적인 화이트 라인을 더하는 방법으
지난 10월25일 패션위크 넷째 날에는 전쟁기념관 메인 홀에서는 총 6개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개성 넘치고 패션 판타지로 가득한 화려한 컬렉션들은 중반을 넘어선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일차 여성복 컬렉션에서는 도시 여성의 스마트한 느낌이 강조됐다. 블랙 앤 화이트 혹은 화이트 앤 네이비의 깔끔한 매치가 모든 디자이너의 쇼에서 두루 사용됐다. 또한 다양한 패턴이 선보여진 가운데 그 중에서 정확한 선을 그리는 그래픽 패턴과 옵아트 모티브가 정제되고 지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이밖에 여성스러운 플레어 라인의 스커트와 가벼운 원피스가 등장했으며 기능성을 강조한 아노락 점퍼 등의 스포티브한 아이템은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커리어 우먼의 스마트한 룩을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디자이너 홍혜진의 '더 스튜디오 케이(The Studio K)'는 시그니처 모티브인 큐브를 쇼 전반에 녹여냈다. 네이비 컬러에 큐브를 형상화한 입체적인 화이트 라인을 더하는 방법으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자이너 이상봉의 '이상봉(Lee Sang Bong)' 컬렉션은 마치 나비들이 가득한 비밀의 정원 같은 분위기로 시작됐다. 나비 모티브를 실크 프린트로 섬세하게 표현한 화이트 룩이 먼저 등장한 뒤 광택 있는 오간자 소재로 만들어진 가벼운 트렌치코트와 스커트 셔츠 등이 이어 눈길을 끌었다. 이상봉의 이어진 무대에서 등장한 볼드한 하운드투스 패턴이 가미된 구조적인 실루엣과 여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자이너 이상봉의 '이상봉(Lee Sang Bong)' 컬렉션은 마치 나비들이 가득한 비밀의 정원 같은 분위기로 시작됐다. 나비 모티브를 실크 프린트로 섬세하게 표현한 화이트 룩이 먼저 등장한 뒤 광택 있는 오간자 소재로 만들어진 가벼운 트렌치코트와 스커트 셔츠 등이 이어 눈길을 끌었다. 이상봉의 이어진 무대에서 등장한 볼드한 하운드투스 패턴이 가미된 구조적인 실루엣과 여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지난 9월 파리에서 성공적인 패션쇼를 마친 디자이너 이석태의 '칼이석태(KAAL E. SUKTAE)'의 쇼는 모든 의상에 화이트 컬러가 가미돼 스토리를 이끌었다. 화이트 드라마는 짧지만 강렬하고 드라마틱하게 구성됐다. 초반에는 보이스카우트 모티브로 서스펜더 오버 롤에 스카프를 맨 보이시한 스타일이 등장했고 곧 이어 시스루 믹스와 퀼팅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구조적인 스타일로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지난 9월 파리에서 성공적인 패션쇼를 마친 디자이너 이석태의 '칼이석태(KAAL E. SUKTAE)'의 쇼는 모든 의상에 화이트 컬러가 가미돼 스토리를 이끌었다. 화이트 드라마는 짧지만 강렬하고 드라마틱하게 구성됐다. 초반에는 보이스카우트 모티브로 서스펜더 오버 롤에 스카프를 맨 보이시한 스타일이 등장했고 곧 이어 시스루 믹스와 퀼팅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구조적인 스타일로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자이너 이지연의 '자렛(JARRET)'은 매니시과 페미니즘이라는 상반된 주제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풀어냈다. 자렛의 의상들은 깔끔한 블랙-화이트-그레이-네이비에 라임-민트-레몬 색상을 포인트 톤 온 톤으로 매치해 절제미를 자아냈다. 이지연의 시그니처 아이템은 블랙 앤 화이트의 재킷과 드레스였다. 실루엣은 남성적이나 디테일과 소재는 여성스럽게 매치한 의상이 관중들의 눈길을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자이너 이지연의 '자렛(JARRET)'은 매니시과 페미니즘이라는 상반된 주제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풀어냈다. 자렛의 의상들은 깔끔한 블랙-화이트-그레이-네이비에 라임-민트-레몬 색상을 포인트 톤 온 톤으로 매치해 절제미를 자아냈다. 이지연의 시그니처 아이템은 블랙 앤 화이트의 재킷과 드레스였다. 실루엣은 남성적이나 디테일과 소재는 여성스럽게 매치한 의상이 관중들의 눈길을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평소 소녀적이고 동화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디자이너 김세희의 '투플라시보(2PLACEBO)' 컬렉션은 꿈꾸는 듯한 몽환적인 음악으로 시작됐다. 런웨이에는 어린아이의 잠옷 같은 아일렛 레이스 점프수트를 시작으로 비비드한 컬러의 의상들이 이어져 나왔다. 투플라시보의 모델들은 노란색과 검정색의 깅엄체크 패턴 등으로 이뤄진 베이스볼 점퍼와 롱스커트 그리고 배기 숏 팬츠를 입고 사랑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평소 소녀적이고 동화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디자이너 김세희의 '투플라시보(2PLACEBO)' 컬렉션은 꿈꾸는 듯한 몽환적인 음악으로 시작됐다. 런웨이에는 어린아이의 잠옷 같은 아일렛 레이스 점프수트를 시작으로 비비드한 컬러의 의상들이 이어져 나왔다. 투플라시보의 모델들은 노란색과 검정색의 깅엄체크 패턴 등으로 이뤄진 베이스볼 점퍼와 롱스커트 그리고 배기 숏 팬츠를 입고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