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
2012년 추계 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디자이너와 모델들의 현장 모습을 생생한 포토 뉴스로 전합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창의적인 스타일, 무대 뒤의 열정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패션 전문 코너입니다.
2012년 추계 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디자이너와 모델들의 현장 모습을 생생한 포토 뉴스로 전합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창의적인 스타일, 무대 뒤의 열정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패션 전문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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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자이너 박승건의 '푸시버튼(pushBUTTON)' 컬렉션은 생기 넘치고 트렌디한 쇼를 선보였다. 푸시버튼은 기존의 펑키하고 유니크한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고 복고풍의 마린룩과 핀업걸을 소재로 쇼를 이끌어 갔다. 박승건은 늘 다양한 헤어피스로 신선함을 주는 디자이너답게 왕관을 쓴 올 화이트 레이스 소재 원피스가 오프닝 룩으로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케 했다. 남성복은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자이너 박승건의 '푸시버튼(pushBUTTON)' 컬렉션은 생기 넘치고 트렌디한 쇼를 선보였다. 푸시버튼은 기존의 펑키하고 유니크한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고 복고풍의 마린룩과 핀업걸을 소재로 쇼를 이끌어 갔다. 박승건은 늘 다양한 헤어피스로 신선함을 주는 디자이너답게 왕관을 쓴 올 화이트 레이스 소재 원피스가 오프닝 룩으로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케 했다. 여성복은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자이너 박승건의 '푸시버튼(pushBUTTON)' 컬렉션은 생기 넘치고 트렌디한 쇼를 선보였다. 푸시버튼은 기존의 펑키하고 유니크한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고 복고풍의 마린룩과 핀업걸을 소재로 쇼를 이끌어 갔다. 박승건은 늘 다양한 헤어피스로 신선함을 주는 디자이너답게 왕관을 쓴 올 화이트 레이스 소재 원피스가 오프닝 룩으로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케 했다. 여성복은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영국 정통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남성과 여성의 관계성을 새롭게 정의한 디자이너 구연주와 최진우의 '제이쿠(J KOO)' 컬렉션은 일렉트로닉 음악과 그래픽 패턴의 의상들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특히 이번 제이쿠의 의상들은 실제 사진에 가까운 나비 모양의 프린트 오브제가 사용돼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제이쿠의 런웨이에는 나비 패턴 사이로 블랙 시스루와 스포티한 메시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영국 정통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남성과 여성의 관계성을 새롭게 정의한 디자이너 구연주와 최진우의 '제이쿠(J KOO)' 컬렉션은 일렉트로닉 음악과 그래픽 패턴의 의상들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특히 이번 제이쿠의 의상들은 실제 사진에 가까운 나비 모양의 프린트 오브제가 사용돼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제이쿠의 런웨이에는 나비 패턴 사이로 블랙 시스루와 스포티한 메시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자이너 문영희의 '반셉트플로어(Moonyounghee Vanseptfloor)'는 신진 브랜드 '무홍 반셉트플로어(Moohong Vanseptfloor)'의 프로젝트로 이뤄진 것으로 1부 2부로 나뉘어 선보여졌다. 남성복과 여성복이 함께 선보여진 무홍 반셉트플로어는 블랙 앤 화이트의 구조적인 실루엣과 화이트 셔츠를 기본으로 해체에 대한 색다른 탐구가 돋보였다. 품이 넉넉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자이너 문영희의 '반셉트플로어(Moonyounghee Vanseptfloor)'는 신진 브랜드 '무홍 반셉트플로어(Moohong Vanseptfloor)'의 프로젝트로 이뤄진 것으로 1부 2부로 나뉘어 선보여졌다. 남성복과 여성복이 함께 선보여진 무홍 반셉트플로어는 블랙 앤 화이트의 구조적인 실루엣과 화이트 셔츠를 기본으로 해체에 대한 색다른 탐구가 돋보였다. 품이 넉넉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자이너 조주연의 'JO5'는 '톰보이 스트릿 시크'를 콘셉트로 모던한 클래식 룩을 선보였다. 컬러블로킹으로 꾸며진 JO5 컬렉션은 블랙 화이트 베이지와 카키 블루 그레이 등의 컬러를 사용해 조화를 이뤘다. 가죽 소재가 더해진 재킷과 베스트 그리고 플레어스커트와 쇼츠는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디자이너 조주연은 모던하고 매니시한 밀리터리 룩에 페미닌한 요소를 더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자이너 조주연의 'JO5'는 '톰보이 스트릿 시크'를 콘셉트로 모던한 클래식 룩을 선보였다. 컬러블로킹으로 꾸며진 JO5 컬렉션은 블랙 화이트 베이지와 카키 블루 그레이 등의 컬러를 사용해 조화를 이뤘다. 가죽 소재가 더해진 재킷과 베스트 그리고 플레어스커트와 쇼츠는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디자이너 조주연은 모던하고 매니시한 밀리터리 룩에 페미닌한 요소를 더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자이너 박춘무의 '데무(Demoo)'는 기존의 형태를 벗어나 옷을 단순화 시키는데 집중했다. 데무의 런웨이에서는 한국적인 색감과 정서를 바탕으로한 미니멀한 남녀 의상이 등장했다. 한복바지를 연상케 하는 통이 넓은 팬츠와 한복치마처럼 허리선이 없는 튜브톱 스타일의 드레스와 한복 저고리처럼 진동선이 없는 톱과 재킷들이 연속적으로 등장했다. 또한 데무의 의상들은 발목이 잘린
지난 10월24일 그간 남성복 컬렉션 위주로 진행됐던 쇼는 이날부터 여성복 컬렉션이 시작되면서 더욱 활기를 띄었다. 특히 뉴욕과 파리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들의 쇼가 이어져 많은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으며 의상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시도한 점을 내세웠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시도됐으며 스포티즘이 가미된 바람막이 아이템과 가벼운 소재의 트렌치코트 등은 다가올 2013년 봄여름 시즌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디자이너 박춘무의 '데무(Demoo)'는 기존의 형태를 벗어나 옷을 단순화 시키는데 집중했다. 데무의 런웨이에서는 한국적인 색감과 정서를 바탕으로한 미니멀한 남녀 의상이 등장했다. 한복바지를 연상케 하는 통이 넓은 팬츠와 한복치마처럼 허리선이 없는 튜브톱 스타일의 드레스와 한복 저고리처럼 진동선이 없는 톱과 재킷들이 연속적으로 등장했다. 또한 데무의 의상들은 발목이 잘린
지난 23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및 자이갤러리 등에서 진행 된 '2012 추계 서울패션위크' 둘째 날에는 총 10여개의 디자이너로 이뤄진 남성 컬렉션이 막을 내렸다. 디자이너들은 미니멀리즘과 해체주의 콘셉트를 고수하면서도 다양한 프린트와 패턴 그리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기존 남성 스타일에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실루엣이 더해져 이전과 차별화를 두거나 기능성 소재가 접목된 다양한 남성 패션 아이템이 쏟아져 나왔다. 디자이너 신재희의 '재희 신(Jehee sheen)' 컬렉션은 패션쇼가 아닌 전시회 형태로 선보여 큰 관심을 모았다. 모델들이 철제로 만든 큐브 안에 들어가 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그가 추구하는 절제된 미니멀리즘을 효과적으로 나타냈다. 바이올리스트 에드가 노(Edgar Noh)의 바이올린 선율이 울려 퍼진 공간에서 관객들은 컬렉션 장을 돌며 디자이너 신재희의 의상들을 감상했다. '힐링'을 콘셉트로 한 이번 재희 신 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