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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와 스포츠계의 다양한 이슈, 스타들의 일상과 감동적인 사연, 논란과 화제의 순간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최신 트렌드와 인기 인물들의 이야기를 빠르게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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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을 앓고 있는 배우 신동욱의 소식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응원이 밀려들고 있다.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읽어주세요. 희귀병 걸린 배우 신동욱'이라는 제목으로 희귀병을 앓고 있는 신동욱을 잊지 말아달라는 한 팬의 간절한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동욱은 지난 2010년 7월 현역으로 입대했으나 군 복무 기간 중 갑자기 쓰러져 1년 간 입원 치료를 받다 결국 의병제대 판정을 받았다. 그가 앓고 있는 병명은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이라는 희귀병으로, 바람이 불거나 옷깃만 스쳐도 극심한 통증과 함께, 시도 때도 없이 피부가 화끈거리고 쑤시는 등 극심한 통증이 전신을 엄습하는 병으로 알려졌다.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물론 이렇게 글을 올린다고 해서 신동욱 씨가 완치될 수 있다는 건 아니지만,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것을 막아보고자 글을 올렸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해당 글을 접한
배우 유준상이 가수 겸 작곡가 유영진과의 각별한 우정을 공개했다. 유준상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유준상은 군 생활 당시 동기였던 유영진의 데뷔 당시를 공개했다. 유준상은 유영진에 대해 "그 친구가 노래도 잘하고 춤 실력도 뛰어났다"며 "그 친구의 기획사 오디션을 따라 다녔는데 가는 곳마다 떨어졌다. 당시에는 음악적인 재능보다는 비주얼이 중요한 때여서 그랬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러다가 그 친구가 마지막으로 오디션을 본 곳이 SM엔터테인먼트였다. 그 당시에는 SM엔터테인먼트가 약간 주춤하던 시점이었고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곡 작업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유준상은 "그래서 첫 곡을 썼다는 소식을 들었고, 곡이 좋아서 꼭 그 곡으로 데뷔하라고 했는데 그게 바로 그룹 H.O.T의 '전사의 후예'였다"며 "다음 곡 역시 자신이 아니라 신인 그룹의 데뷔곡으로 줬는데 그룹 신화의 '으쌰으쌰'였다. 히트곡들을 연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가 발롱도로 수상 실패의 설움을 한껏 날려버렸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호날두의 활약을 앞세워 박주영(28)이 선발 출장한 셀타 비고를 대파했다. 레알이 1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2~13 시즌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 16강 2차전에서 셀타 비고를 4-0으로 대파했다. 이로써 1차전에서 1-2로 패한 레알은 1·2차전 최종 합계 5-2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이날 선발 출장한 박주영은 데 루카스 밑에 배치돼 공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채 후반 11분 이아고 아스파스 대신 교체 아웃됐다. 한편 그동안 벤치로 물러나며 무리뉴 감독과 불화설을 일으켰던 카시야스(32)는 이날 선발 출장해 무실점으로 선방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레알의 선제골은 이른 시간에 터졌다. 전반 3분 왼쪽 진영에서 드로잉 패스를 받은 호날두는 한 번 트래핑 후 곧바로 오
'짝' 여자 3호가 아픈 남자 4호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서는 남자 4호가 몸살을 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여자 3호는 남자 4호를 위로하기 위해 장미꽃을 구해 꽃잎 하나하나 뜯어 얼음 위에 'Get well(겟 웰)'이라고 썼다. 이를 본 남자 4호는 "정말 고맙다. 참 쑥스럽다"라며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여자 3호는 인터뷰에서 "빨리 나으라고 썼다. 한국말로 빨리 나으라고 쓰면 돈이 많이 들 것 같았다"라며 "그래서 'Get well(겟 웰)'이라고 썼다. 장미꽃이 많이 비싸더라. 그래도 처음 해보는 거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 4호, 여자 3호와 남자 4호, 여자 3호가 최종 선택에서 커플이 됐다.
이용규-유하나 부부가 첫 만남과 결혼스토리를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는 이용규-유하나 부부가 출연해 연애에서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밝혔다. 이날 이용규는 "하루는 전지훈련을 나가려고 공항에 갔는데 항공사 모델 분이 너무 예쁘더라. 그래서 직원에게 사진 속 모델이름을 물어보고 숙소에 가서 검색을 해봤다"며 "이후 그 모델이 유하나라는 걸 알게 됐고 '이 여자 내가 한 번 알아봐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수소문 끝에 연락처를 알아냈고, 술을 먹고 용기를 내서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다. 유하나는 당시 문자를 받았을 때의 느낌에 대해 "그때는 제가 주가가 좀 높았다. 그리고 야구에 대해 전혀 몰라서 누군지도 몰랐다. 그런데 검색을 해보니까 잘생겼고 제 타입이라 며칠 만에 답장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후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이용규는 "2년 동안 연락만 주고받다가 처음 만나게 됐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다"라고 했으나 유하나
배우 엄태웅(38)이 발레리나 윤혜진(32)과 9일 결혼식을 올린다. 엄태웅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윤혜진과 백년가약을 맺고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다. 이날 결혼식은 엄태웅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심정운 대표가 사회를 맡았으며 주례는 TV조선 오지철 대표가 맡는다. 축가는 엄태웅이 출연중인 KBS 2TV '해피선데이'의 '1박2일'로 인연을 맺은 가수 성시경과 유희열이 부른다. 이날 결혼식 하객으로는 톱스타들이 대거 출동할 예정이다. 엄태웅의 친누나인 배우 엄정화는 물론 '1박2일' 멤버인 김승우 주원 이수근 성시경 김종민 차태현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외에도 영화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은 언론에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엄태웅은 지난해 6월 누나인 엄정화의 소개로 윤혜진과 만났다. 윤혜진은 원로배우 윤일봉의 딸로, 현재 임신 중이다. 엄태웅은 지난해 말 결혼을 공식화하며
배우 박한별이 SNS를 통해 가방을 분실한 사연을 전했다. 박한별은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가방을 통째로 잃어버렸다. 화장실에 두고 나왔는데 누가 바로 가져갔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갑 안에 수많은 카드들. 파우치 안에 소중한 아이템들. 일주일 된 아이폰5와 엘도노반. 이 세상엔 착한 사람들이 많다고 믿었는데"라며 가방 분실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한별의 가방 분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가방을 하루 빨리 찾길 바라는 글을 게재하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박한별은 최근 공개 연인 가수 세븐과 최근 박진영의 콘서트를 관람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한 일본의 노래가 '강남스타일' 표절 논란에 휩싸이며 전 세계 누리꾼들의 논쟁을 유발하고 있다. 지난 3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총 4분 10초 분량의 뮤직비디오가 올라왔다. 이는 카고메P란 일본 작곡가가 올린 것으로 '원더풀 니뽄(원더풀 일본)'이라는 곡의 뮤직비디오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영상은 곧 큰 논란을 일으켰다. 바로 영상에 서 흘러나오는 '원더풀 니뽄'이라는 곡의 상당 부분이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유사하다는 의견이 제기된 것. 실제로 곡의 음정, 멈추고 전개하는 박자 등에서 강남스타일과 매우 비슷한 부분이 존재한다. 특히 해당 영상의 제목에 '오리지널 곡 뮤직비디오'라는 문구가 들어간 점에서 패러디가 아닌 표절이라는 의견까지 제시되고 있다. 또 뮤직비디오에는 한 여성 캐릭터가 등장해 여러 동작 들을 선보이는데 그 중 싸이의 말춤과 매우 유사한 동작들이 반복적으로 나와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 영상이 알려지자 유튜브 게시판 및 해외 커뮤니티 등에서 해외 누리꾼들 사이
배우 이청아가 피멍 든 눈 사진을 공개했다. 이청아는 7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눈탱이 밤탱이 된 이청청 어제 곤지암 의무실에서 얼음만 몇 번을 빌렸는지. 진짜 헬멧 고글 안 썼으면 전 정말 죽었을지도 몰라요"라며 "여러분도 반드시!! 헬멧 고글 꼭 착용하세요!! 우리 A11 일행들은 지금도 슝슝 눈밭을 날고 있겠군. 부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겨울 스포츠인 스키를 타다가 사고로 인해 얼굴이 붓고 눈에 피멍이 든 모습이다. 이청아의 피멍은 당시 사고가 아찔했던 상황임을 짐작케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스포츠 즐기는 것도 좋지만 조심!" "얼굴 부은 거 같네" "촬영 사진 인 줄 알고 들어왔다가 깜짝 놀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아는 배우 이기우, 이영은, 이천희, 강경준, 김지석 등과 함께 스키 동호회 A11으로 활동 중이다.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26,바르셀로나)가 사상 첫 4년 연속 발롱도르 수상의 대기록을 세웠다. 메시는 8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2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29,바르셀로나)를 제치고 FIFA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다. 'FIFA 발롱도르(Ballon d'Or)'는 FIFA의 '올해의 선수상'과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 풋볼이 제정한 '발롱도르'가 지난 2010년 하나로 통합돼 만들어진 상이다. 명실상부한 축구계 최고의 권위를 지닌 상으로 평가받으며,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기자단의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메시(2009~2012년)의 4년 연속 발롱도르 수상은 1956년 발롱도르(올해의 선수상과 통합 전)가 제정된 이후 처음이다. 메시는 지난해까지 요한 크루이프(1971,1973,1974년), 미셸 플라티니(1983~1985년), 마르코 판 바스턴(1988,19
인기 미드 '뱀파이어 다이어리'의 남자 주인공 이안 소머할더가 수지에게 짓궂은 농담을 던진 것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가 지난해 12월20일 체리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한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을 본 이안이 "저 체리꼭지들을 묶을 수 있느냐"고 물어왔다. 수지는 "아주 쉽다"는 멘션과 함께 체리꼭지를 묶은 사진을 트윗했다. 수지의 트위터를 본 외국팬들은 "순진하다(innocent girl)" "귀엽다(cute)"라는 댓글을 남겼다. 서양에서는 체리꼭지를 입 안에서 혀로 묶을 수 있다는 뜻은 '키스를 잘하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이안의 짓굿은 장난에 수지가 깜박 속아넘어간 것. 누리꾼들은 "데이먼..해외까지..", "수지 귀여워", "부러워.. 지금 내 눈에서 흐르는 건 눈물일까?...또르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이안을 이상형으로 꼽은 이후 둘은 종종 트위터를 통해 연락을 주고
윤승아가 화보를 통해 관능미를 발산했다. 배우 윤승아는 최근 진행된 스타일매거진 '퍼스트룩' 화보촬영을 통해 자신이 진행을 맡았던 온스타일 '솔드아웃'의 최종 우승자 김윤정 디자이너의 의상을 입고 순수함과 우아함, 관능미까지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승아는 블랙 앤 화이트의 모던한 의상을 감각적인 포즈와 표정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그녀는 기하하적인 패턴이 매력적인 백리스 드레스를 착용하고 관능적인 포즈로 군살 없이 매끈한 등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녀는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우아한 옆선을 자랑하거나 흰색 재킷을 어깨에 걸친 블랙 앤 화이트 룩으로 순수한 감성까지 나타냈다.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승아는 '솔드아웃'에 대해 "'솔드아웃'을 위한 미션은 판매를 목적으로 한다. 그냥 예쁘기만 하면 안 되고, 대중을 고려하지 않은 특이한 디자인도 안 된다"며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와 매장에서 정말 팔리는 상품이 무엇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