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싸이 돌풍' 다시 한번!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돌풍과 신곡 '젠틀맨'의 유튜브, 아이튠즈 등 각종 차트 석권, 해외 반응, 수익, 그리고 사회적 이슈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싸이 현상을 집중 조명합니다.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돌풍과 신곡 '젠틀맨'의 유튜브, 아이튠즈 등 각종 차트 석권, 해외 반응, 수익, 그리고 사회적 이슈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싸이 현상을 집중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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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본명 박재상·36)의 신곡 '젠틀맨'이 빌보드 메인차트인 핫100에 12위로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빌보드 매거진인 빌보드 비즈는 17일(현지시간) '젠틀맨'이 핫100에서 1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젠틀맨'이 지난 13일 첫 공개된 뒤 단 2일만에 미국 내 유료 스트리밍 횟수가 860만회에 이르는 등 스트리밍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는 싸이의 이전 히트곡인 '강남스타일'이 핫 100 차트에 진입할 당시 기록했던 64위를 훨씬 뛰어넘는 순위다. 이로써 빌보드 핫 100 차트에 2곡을 진입시킨 최초의 한국 가수가 됐다. 한편 지난 13일(한국 시간) 오후 9시 공개된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18일 오전 7시 현재 1억2800만 조회수를 넘겼다. 전세계 유튜브 사상 최단 시간인 80시간만에 1억뷰를 넘긴 '젠틀맨'의 폭발력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젠틀맨'은 뮤직비디오 뿐 아니라 음원에서도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전 세계 119개국에서
가수 싸이의 신곡 '젠틀맨'을 남자 혼자 아카펠라로 부른 동영상이 최근 유튜브 등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 게재돼 화제다. 동영상 속 남자는 "싸이의 신곡 젠틀맨을 불러보겠다"며 마이크 앞에 선다. 이어 "난 가수가 아니다"라며 겸손하게 노래를 시작한다. 이후 화면이 5~6개로 나뉘면서 화면 속 남성도 여러 음으로 노래를 부르며 혼자 화음을 맞춘다. 원곡의 강한 비트는 남자의 목소리를 통해 부드럽게 변한다. 혼자 만들어내는 화음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낸다. '젠틀맨 아카펠라 버전'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잘한다. 신선하네", "뒤로 갈수록 남자의 한국어 발음이 점점 흔들린다", "좋긴 한데 좀 오그라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 보기]
17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각국의 젠틀맨(신사)들을 비교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흑백사진으로 보이는 전통적인 영국 신사부터, 프랑스 신사, 독일 신사, 자유스러워 보이는 미국 신사, 세련된 수트를 입은 이탈리아 신사까지 나열돼 있는 가운데 마지막은 한국의 젠틀맨, 싸이가 장식하고 있다. 신곡 '젠틀맨'의 뮤직비디오 속 싸이는 반짝이는 자켓을 입고 활짝 웃고 있다. 누리꾼들은 "마더 파더 젠틀맨", "북한의 젠틀맨은 어떻게 되나", "아메리칸 스웩(멋지다)", "(싸이가) 호그와트(해리포터 마법학교)에 가는 프로도(반지의 제왕 주인공)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계적 스타로 떠오른 싸이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받은 광고 모델료는 얼마일까? 싸이는 강남스타일이 뜨면서 출연료가 비싸고 모시기 힘든 광고모델로 자리잡았다. 민간 기업이 싸이를 광고모델로 발탁하려면 8억~10억원을 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린다. 그러나 싸이는 최근 공개된 관광공사 광고에서는 아주 저렴한 출연료만 받았다고 한다. 한국 여행의 묘미를 알리는 공익 광고여서 평균 출연료보다 훨씬 못 미치는 수 천 만원대(?)에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에도 가수 2PM이나 김장훈 등이 관광공사 광고에 3000만원 정도를 받고 출연한 바 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비밀유지 협약이 계약조건에 들어 있어 정확한 출연료를 밝힐 수 없다"며 "그러나 아주 저렴한 수준인 것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관광공사는 오는 5월 중순부터 전 세계 70개국에 싸이가 출연한 한국 광고를 내보낼 계획이다. 특히 최근 싸이가 신곡 '젠틀맨'을 들고 나와 싸이가 출연한 한국광고와 절묘한 시너지효과를 기
국제 가수 싸이(36·본명 박재상)가 또 한 차례 글로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9시 공개된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17일 오전 5시께 싸이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만 1억 135만 5837 건의 클릭을 보이고 있다. 공개 40시간 만에 5000만 뷰를 넘긴데 이어 약 80시간 만에 1억 조회까지 돌파했다. 유튜브 역대 최단 기록이다. '젠틀맨'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 전 전 세계 주요 외신들은 싸이가 '강남스타일' 성공 신화를 재현할 수 있을 지에 집중했다. 즉, 싸이가 '원히트 원더(One-hit Wonder, 한 곡만 큰 흥행을 거둔 아티스트)'가 아님을 증명해 낼지도 단연 최대의 관심사였다. 당초 '기대 반' '우려 반'이었다. 미국 MTV는 "'강남스타일'의 업비트 템포가 수많은 사람을 춤추게 만든 반면, 젠틀맨'은 약간 더 덜 전염적이다"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고 마침내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유튜브
아시아 최초 DJ 중심 댄스축제인 '월드디제이페스티벌(이하 월디페)'의 애프터 파티가 열린다. 월디페측은 1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월디페 애프터 파티소식을 알렸다. 오는 5월 25일 열리는 이번 애프터 파티는 하드스타일 듀오 'Psyko Punkz'와 'DaTweekaz'가 디제잉을 선보인다. 특히나 이번 파티는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경기도 고양시 원마운트에서 개최돼 눈길을 끈다. 또한 이번 애프터 파티에 앞서 오는 5월 4일에는 '원마운트몰'에서 월드디제이페스티벌 프리파티가 열린다. 프리파티에는 DJ YUKSEK과 JUVENTA가 참가한다. 월드디제이페스티벌은 일렉트로닉 음악을 중심으로 록과 힙합, 제3세계 음악까지 장르를 불문한 국내외 뮤지션들의 파격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축제다. 오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양평군 강상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월드스타 가수 싸이(36 ·박재상)의 '젠틀맨' 글로벌 열풍이 증시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모습이다. 싸이가 소속된 코스닥 상장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싸이의 부친이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반도체장비생산업체 디아이의 주가는 '젠틀맨' 음원 공개 직후 각각 2거래일과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에 YG 최대 주주인 양현석과 디아이 2대 주주인 싸이의 부친 박원호 회장의 주식 평가액 역시 크게 올랐다. 싸이의 '젠틀맨'이 발표되기 직전 일인 지난 11일 YG 종가는 7만4900원이었다.'젠틀맨' 음원 공개 당일 전일과 같은 7만4900원의 종가를 보인 YG 주가는 15일과 16일 연속으로 올랐고 16일 종가 8만6600원을 보였다. '젠틀맨' 음원 공개 전날인 11일과 비교할 때 16일 종가는 15.62% 상승했다. YG 주식 356민9554주(34.59 %) 지니고 있는 양현석의 주식 평가액 역시 11일 종가 기준 약 2673억원에서 16일 3091
월드스타 싸이(본명 박재상)의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채 사흘도 안 돼 8000만 조회까지 돌파했다. 지난 13일(한국 시간) 오후 9시 공개된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16일 낮 12시50분 현재 싸이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만 8135만8807 클릭을 보이고 있다. 이로써 '젠틀맨' 뮤직비디오 공개 40시간 만에 5000만 뷰, 50시간 만에 6000만 뷰, 56시간 만에 7000만 뷰에 도달한데 이어 63시간 남짓 만에 8000만 뷰까지 점령했다. 공개 직후부터 현재까지 시간 당 약 127만 조회를 보이고 있는 현 추세라면 오는 17일 새벽 1억 뷰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이다. 이는 이미 15억 뷰를 넘기며 유튜브 사상 단일 영상 최다 조회 기록을 보유 중인 그의 히트곡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의 최고 관심기 때보다도 훨씬 빠른 추세다. 한편 '젠틀맨'은 뮤직비디오 조회수뿐 아니라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도 현재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가수 싸이의 신곡 '젠틀맨'이 아이튠즈 세계 싱글차트 1위에 올라섰다. '젠틀맨'은 16일 오전(현지시간) 현재 2위 핑크의 '저스트 기브 미 어 리즌', 3위 리한나의 '스테이'에 앞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2일 음원이 처음 공개된 지 나흘 만에 아이튠즈 세계 싱글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아이튠즈 차트는 매일 집계해 업데이트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음악시장 분위기를 알 수 있다. '젠틀맨'은 현재 체코, 핀란드,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스웨덴 등 27개국 아이튠즈 싱글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미국에서도 18위로 올라섰다.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도 13일 공개 당일 조회수 1000만건을 달성했으며 현재 7600만건을 넘어섰다.
월드스타 가수 싸이(36·박재상)가 신곡 '젠틀맨'이 뮤직비디오와 음원 부문 모두에서 글로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9시(한국 시간 기준) 싸이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베일을 벗은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16일 오전 5시40분 현재 싸이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만 7068만 6505조회를 기록 중이다. 이로써 외부에 선보인지 40시간 만에 5000만 뷰, 50시간 만에 6000만 뷰를 각각 돌파했던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56시간 남짓 만에 7000만 클릭까지 점령했다. 공개 후부터 현재까지 시간 당 약 125만 조회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현 추세라면 오는 17일 오전 5시께 1억 뷰 달성이 가능하다. 하루 평균으로는 약 3000만 뷰의 속도다. 이는 최근 15억 뷰를 나타내며 현재 유튜브 사상 단일 영상 최다 조회 기록을 보유 중인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최고 관심을 끌 때보다도 훨씬 빠른 추세다. 싸이를 월드스타로 거듭나게 한 '강남스타일' 뮤직비
개그우먼 조혜련이 2005년에 발표한 노래 '아나까나'는 둘리스의 히트곡 '원티드'(Wanted)를 들리는 대로 가사를 붙여 만든 곡이다. 소싯적에 좋아하던 팝송을 배우기 위해서 한글로 영어노래의 발음을 적어서 불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조혜련의 곡을 들으며 웃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팝송이 전세계 시장을 석권했던 시절에 발음대로 한글을 써보는 것은 영어와 친해지기 위한 방법 중 하나이기도 했다. 반대의 경우라면 어떨까. 영어권 사람들이 한글을 받아 적는 모습 말이다. 미국 인터넷매체인 폴리시믹(PolicyMic)은 국제가수 싸이(36·본명 박재상)의 신곡 '젠틀맨'이 발표되자 가사를 들리는 대로 영어로 표기한 기사를 올려 웃음을 준다. 언뜻 보면 무슨 말인지 알아차리기 힘들 정도이지만 미국인들의 귀가 우리와 적잖이 다르다는 것을 아는 재미도 쏠쏠하다. ☞ 아래는 가사 Alagamun-lan, weh, wakun, heya, hanun, gon Alagamun-lan, weh
싸이가 신곡 '젠틀맨'으로 또다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면서, 관련주들도 일제히 급등세를 연출했다. 앞서 '강남스타일'로 월드스타가 됐던 싸이는 후속곡 역시 흥행에 성공하면서 상당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5일 싸이 소속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이하 와이지)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13.48% 급등한 8만5000원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191만2057주로 전거래일 거래량의 4배 이상 거래됐다. 와이지 주가는 지난주 싸이의 신곡 발표 기대감으로 7만원을 회복하며 연일 상승세를 탔지만 막상 신곡이 발표된 12일에는 주가가 보합으로 마감하며 주춤한 듯 보였다. 그러나 이날 싸이 신곡 '젠틀맨'이 17개국 아이튠즈 싱글즈 송즈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뮤직비디오는 공개된지 58시간 만에 유튜브에서 5000만 뷰를 기록하는 등 강남스타일 기록을 경신하자 주가도 재차 힘을 얻기 시작했다. 이번 싸이 신곡에 소속 가수인 브아걸 출신 가인이 참여한 로엔도 싸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