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스타들의 공항패션
2014년 스타들의 다양한 공항패션을 한눈에! 세련된 스타일, 개성 넘치는 아이템, 자연스러운 멋과 트렌디함까지, 공항에서 빛나는 셀럽들의 패션 감각을 소개합니다.
2014년 스타들의 다양한 공항패션을 한눈에! 세련된 스타일, 개성 넘치는 아이템, 자연스러운 멋과 트렌디함까지, 공항에서 빛나는 셀럽들의 패션 감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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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박해진은 중국 후난 TV의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박해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카키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롤업한 청바지를 매치했다. 특히 그는 선글라스와 파란색 비니로 포인트를 줘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박해진의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환상적인 비율이네", "모델 포스가 난다", "박해진은 뭘 해도 멋지다", "배우의 포스가 느껴지네", "중국 촬영 잘 다녀오세요", "박해진 파이팅", "패션 스타일도 뛰어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중국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은 오는 22일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가수 박재범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10일 박재범은 미국에서 열리는 '케이팝 나이트 아웃' 공연을 참석하기 위해 출국 전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박재범은 편안한 캐주얼 룩으로 힙합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올 블랙으로 이뤄진 후드 웨어와 캐주얼 팬츠, 스냅백은 편안해 보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박재범의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재범 오랜만이다", "전형적인 힙합 가이네", "외국 사람 같다", "박재범 여전하네", "미국 가서 공연 잘 하고 오길", "박재범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케이팝 나이트 아웃'은 오는 11일(현지시각)부터 박재범을 비롯한 포미닛의 현아, 넬, 장기하와 얼굴들, 크라잉넛, 이디오테이프 등 다양한 장르의 7팀이 참가해 다채롭고 새로운 케이팝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그룹 레인보우의 지숙이 도트 마니아다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5일 오후 지숙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공항패션 포인트는 전광판과 깔맞춤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숙은 공항 벤치에 앉아 귀여운 표정을 짓거나 전광판 앞에서 비행기 시간을 바라보는 등 여러 가지 콘셉트로 촬영 삼매경에 빠져 있는 모습이다. 이날 지숙은 도트무늬 원피스에 야구점퍼와 운도와를 코디해 스포티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믹스매치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녀는 레드에 블랙 블록의 도트 무늬 펀칭 포인트가 돋보이는 핸드백을 착용해 도트무늬 마니아임을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숙 완전 귀엽다", "각선미 짱", "이렇게 입으니까 발랄하네", "봄이 온 듯한 패션"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숙은 현재 KBS2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맹활약 중이다.
배우 김남주가 봄을 부르는 상큼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18일 오전 김남주가 화보 촬영차 홍콩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공항에 도착한 김남주는 블랙 트렌치코트에 워커와 블랙 가죽 토트백을 매치해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레이 도트 무늬가 더해진 핑크 컬러 스카프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스카프와 어울리는 핑크 립 메이크업으로 마무리해 상큼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남주는 지난 2012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이후 각종 행사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배우 손태영이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18일 오전 손태영은 화보 촬영차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손태영은 무릎 부분에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가미된 스키니진과 브라운 컬러의 재킷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베이지 가죽 토트백과 그레이 컬러 부티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켰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해 중국에서 촬영을 마친 영화 'PK 퀸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일본배우 오다기리 죠가 시크한 공항패션으로 여전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지난 17일 오다기리 죠는 영화 '행복한 사전' 홍보 활동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오다기리 죠는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블랙 진에 스터드가 박힌 부츠를 매치하고 슬림한 라인의 롱코트를 착용해 키를 더욱 커보이게 연출했다. 여기에 그는 페도라와 갈색 선글라스를 코디해 특유의 그런지룩 느낌을 살렸다. 한편 오다기리 죠는 18일 CGV 무비꼴라쥬 시네마톡 및 씨네큐브 씨네토크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행복한 사전'은 출판사 사전편집부에 스카우트 된 소심하고 엉뚱한 한 남자가 15년에 걸쳐 사전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삶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영화로 오는 20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남다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7일 빅뱅은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팬미팅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공항은 지드래곤과 대성을 보기 위해 몰린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지드래곤은 독특하면서 세련된 톤인톤 패션을 연출했다. 그는 흰색 티셔츠와 베이지 배색이 깔끔함을 자아내는 카디건을 입고 여기에 네이비와 회색 컬러 실로 짜인 니트 카디건과 오버사이즈 블랙 코트를 레이어드했다. 특히 그는 풍성한 털모자와 흰색 프레임 선글라스 그리고 도트무늬 양말을 매치해 위트와 개성을 더했다. 지드래곤은 몰려든 팬들을 향해 연신 90도 '폴더 인사'를 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편 대성은 4년만에 솔로 가수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배우 성유리가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러시아 소치로 떠났다. 성유리는 12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우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라며 "우리 선수들 모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성유리는 주먹을 불끈 쥐고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깨끗한 피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이날 오후 SBS '힐링캠프'의 출연진 및 제작진과 함께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소치로 출국했다. 김제동은 예정된 토크콘서트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한다. 따라서 이경규와 성유리가 앞으로 5일간 소치에 머물며 한국 선수단을 만날 예정이다. 힐링캠프는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때 '힐링캠프 in 런던'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던 만큼 '힐링캠프 in 소치'를 통해서도 올림픽의 생생한 감동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소치올림픽 경기와 선수들의 뒷이야기를 담을 ‘힐링캠프 in 소치’는 오는
배우 최지우가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8일 최지우는 뉴욕에서 열리는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날 최지우는 애니멀 프린트 코트에 스터드 장식 가죽백을 매치하고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그녀가 착용한 제품은 울과 실크 소재가 믹스된 샐리 코트와 H라인 레더 백으로 모두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Diane von Furstenbeg)' 제품이다. 랩 드레스로 유명한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는 9일 오후 5시(현지시각) 뉴욕에서 패션쇼를 진행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해 출연한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종영 후 차기작을 고려 중이다.
배우 정우가 훈훈한 공항 패션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정우는 6일 오전 패션 매거진 '얼루어(allure)'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발리로 출국했다. 이날 정우는 워싱된 청재킷에 화이트 컬러의 패딩 베스트를 매치한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는 빨간색 슬립온 슈즈와 캔버스 소재의 가방을 매치해 뛰어난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또한 정우는 이날 블럭 리젠트 헤어를 연출해 도시적이고 트렌디한 느낌을 더했다. 정우의 공항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우 공항에서 화보 찍네", "정우 패션 최고다", "정우 머리스타일 예쁘다", "남자가 봐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고아성이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영화 '설국열차'에서 요나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던 고아성은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열리는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고아성은 밑단에 러플이 장식된 흰색 코트를 입고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고아성의 공항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성 코트 예쁘다", "고아성 더 성숙해진 듯", "고아성 공항 패션 예쁘다", "설국열차 좋은 소식 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는 이용승 감독의 '10분', 정윤석 감독의 '논픽션 다이어리' 등과 함께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분에 초청됐다. '설국열차'는 7일과 8일 양일 간 상영되며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강호, 고아성, 틸다 스윈튼, 존 허트 등이 영화제를 찾을 예정이다.
배우 배두나가 시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배두나는 지난 2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의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날 배두나는 스키니진에 가죽이 배색된 흰색 카디건을 걸쳐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여기에 그녀는 버건디 컬러의 숄더백을 매치해 컬러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배두나는 숏 커트 헤어스타일과 색조를 배제한 메이크업으로 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두나의 화보는 '인스타일' 3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