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남주가 봄을 부르는 상큼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18일 오전 김남주가 화보 촬영차 홍콩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공항에 도착한 김남주는 블랙 트렌치코트에 워커와 블랙 가죽 토트백을 매치해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레이 도트 무늬가 더해진 핑크 컬러 스카프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스카프와 어울리는 핑크 립 메이크업으로 마무리해 상큼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남주는 지난 2012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이후 각종 행사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