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스타들의 공항패션
2014년 스타들의 다양한 공항패션을 한눈에! 세련된 스타일, 개성 넘치는 아이템, 자연스러운 멋과 트렌디함까지, 공항에서 빛나는 셀럽들의 패션 감각을 소개합니다.
2014년 스타들의 다양한 공항패션을 한눈에! 세련된 스타일, 개성 넘치는 아이템, 자연스러운 멋과 트렌디함까지, 공항에서 빛나는 셀럽들의 패션 감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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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태양이 깔끔하면서 강렬한 포인트를 살린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태양과 지드래곤은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태양은 화이트와 블랙이 격자무늬 형태로 얽매인 패턴의 트위드 재킷을 착용했다. 또한 그는 아랍어를 연상케하는 문자가 수놓아진 모자와 블랙 컬러의 마스크로 카리스마를 더했다. 발목이 드러나는 길이의 블랙 팬츠 밑단 아래로 보이는 양말의 프린트가 눈길을 사로잡았고 화이트와 블랙의 조화가 세련된 첼시 부츠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태양은 이날 무채색 계열의 아이템만을 심플하게 매치해 럭셔리 카리스마 룩을 완성했다. 한편 태양과 지드래곤은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15일 출국했다. 이들은 샤넬 랑방 생로랑 등 유명 브랜드의 컬렉션에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양말 하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드래곤과 태양이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핑크 컬러의 니트 카디건 위에 블랙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를 착용해 부드러움과 동시에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한 블랙 캡과 선글라스로 패셔니스타다운 액세서리 스타일링 센스를 보여줬다. 특히 이날 그의 공항패션 포인트는 에메랄드그린 컬러의 양말이었다. 지드래곤은 발목이 드러나는 길이의 블랙 팬츠를 입어 양말의 컬러를 강조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태양은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15일 출국했다. 이들은 샤넬 랑방 생로랑 등 유명 브랜드의 컬렉션에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배우 고준희가 유쾌한 펑크룩 스타일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3일 오후 고준희는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고준희는 금빛 재킷과 디스트로이드 팬츠를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고준희는 록밴드 이미지가 프린트된 블랙 컬러의 티셔츠와 허벅지 부분에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더해진 팬츠를 입었다. 그녀는 요즘 유행하는 첼시 부츠를 착용해 보이시한 느낌을 살렸다. 고준희는 골드 컬러의 재킷을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고 네일 컬러와 토트백 컬러를 레드로 통일 시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해 12월 배우 고현정과 조인성 등이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와 계약했다. 그러나 지난 22일 한 달만에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배우 이민호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전 이민호는 중국 국영방송 CCTV의 춘절 특집프로그램 '춘지에완후이(春節晚會)' 출연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민호는 화이트-그레이 배색 니트웨어와 데님진을 매치하고 네이비 컬러 롱코트와 회색 니트 목도리를 착용해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는 브라운 컬러 포인트가 더해진 검은색 구두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댄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의 한 장면 같다", "키가 크니 청바지에 니트만 입어도 멋지네", "훈훈하다", "감기는 다 나았나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민호가 출연하는 '춘지에완후이'는 중국의 각 방송사가 매년 설날에 방송하는 특집 중 지역방송과 위성방송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에는 단일 프로그램 최고시청률로 기네스북에 오른 바 있다.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인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17일 오후 티아라는 중국 쓰촨성 성도에서 열리는 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효민은 강렬한 레드 코트를 입고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흰색 셔츠와 하운드투스 체크 무늬가 돋보이는 스키니 진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개성 있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달 21일 광저우에서 중국 첫 콘서트를 마쳤으며 오는 19일 두 번째 콘서트를 개최한다.
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17일 오후 티아라는 중국 쓰촨성 성도에서 열리는 콘서트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지연은 올블랙 스타일로 도도한 분위기를 풍겼다. 그녀는 재킷과 스키니진, 가방 등을 모두 가죽 소재로 통일해 강렬하면서도 럭셔리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녀는 검은색 선글라스와 목도리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달 21일 광저우에서 첫 번째 중국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오는 19일에는 두 번째 중국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롤라모 판체타가 내한하며 선보인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패션 매거진 '레옹'의 롤모델 지롤라모 판체타는 패션 화보 촬영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판체타는 카무플라주 패턴에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넣은 패딩 조끼를 회색 트레이닝복 차림에 매치했다. 그는 머플러와 카디건을 트레이닝 팬츠와 같은 계열의 그레이 톤으로 선택해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지롤라모 판체타는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레옹'의 메인모델로서 남자들의 패션 어드바이저로 활약하고 있다.
배우 박민영이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박민영은 16일 오전 홍콩에서 열리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2014 S/S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박민영은 버건디색 블라우스와 체크 재킷에 카멜색 코트를 걸쳐 클래식함 속에 펑키한 분위기가 살아 있는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녀는 노란색 숄더백과 빨간색 케이스가 씌워진 핸드폰을 매치해 컬러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비비안 웨스트우드 2014 S/S 패션쇼는 16일 오후 8시 홍콩 컨벤션 선터에서 개최된다. 박민영은 홍콩 내 비비안 웨스트우드 플래그십 매장 방문 등의 스케줄을 마친 뒤 귀국할 예정이다.
배우 유아인이 오는 8일 런던에서 열리는 2014 가을겨울 '버버리 프로섬' 남성복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출국했다. 7일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유아인은 시크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여유로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밀리터리 스타일의 퀼트가 돋보이는 가죽 블루종을 입고 이너웨어로 버건디 컬러 톱과 파란색 팬츠를 매치해 감각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는 커다란 사이즈의 가죽 지갑을 들어 트렌디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전 세계 미디어와 파트너들 등이 참석하는 이번 패션쇼는 오는 8일 수요일 현지시각 2시(한국 시간 밤 11시) 런던의 켄싱턴 가든에서 열린다. 버버리 홈페이지(www.burberry.com)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