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퍼스트룩 지롤라모 판체타가 내한하며 선보인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패션 매거진 '레옹'의 롤모델 지롤라모 판체타는 패션 화보 촬영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판체타는 카무플라주 패턴에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넣은 패딩 조끼를 회색 트레이닝복 차림에 매치했다. 그는 머플러와 카디건을 트레이닝 팬츠와 같은 계열의 그레이 톤으로 선택해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지롤라모 판체타는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레옹'의 메인모델로서 남자들의 패션 어드바이저로 활약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유산이 대수냐" 시댁·남편의 막말...아내는 술 취해 분풀이 '돌싱과 결혼' 최여진, 수영장 딸린 3층집 공개…남편 '재벌설' 진실은? "전처 아들이 1순위" 뒤늦게 밝혀진 재혼 아내 속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