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준희가 유쾌한 펑크룩 스타일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3일 오후 고준희는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고준희는 금빛 재킷과 디스트로이드 팬츠를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고준희는 록밴드 이미지가 프린트된 블랙 컬러의 티셔츠와 허벅지 부분에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더해진 팬츠를 입었다. 그녀는 요즘 유행하는 첼시 부츠를 착용해 보이시한 느낌을 살렸다. 고준희는 골드 컬러의 재킷을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고 네일 컬러와 토트백 컬러를 레드로 통일 시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해 12월 배우 고현정과 조인성 등이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와 계약했다. 그러나 지난 22일 한 달만에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