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내외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오른쪽 첫번째)이 방북 마지막 날인 4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열린 환송오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권양숙 여사는 김정일 위원장이 주최한 오찬장에서 하얀 투피스 차림으로 참석, 화사하게 분위기를 돋웠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