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1일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전무에 김창권(49, 사진)씨를 임명했다. 김 대표는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 해외자산유동화부 팀장과 모건스탠리 프로퍼티즈 부동산투자 담당 상무, 삼정 KPMG 부동산 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 7월 설립한 롯데자산개발은 분양 및 임대 컨설팅, 자산관리운영, 투자자문 등을 하는 종합개발 회사로 각종 인ㆍ허가,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부동산 개발사업 전반을 취급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040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박준형, JYP저격? "양아치들"...첫 정산금 공개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