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어린이병원은 오는 2월 13일 어린이병원 제2강의실에서 '어린이 모야모야병'을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모야모야병은 뇌에 대부분의 피를 공급하는 양쪽 내경동맥이 서서히 막히는 질환으로 소아중풍이라고도 일컫는다.
오후3시부터 시작하는 강좌에서는 △어린이 모야모야병 △수술적치료 △어린이 신경인지기능 평가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며, 이후 보호자들과의 공개상담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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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어린이병원은 오는 2월 13일 어린이병원 제2강의실에서 '어린이 모야모야병'을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모야모야병은 뇌에 대부분의 피를 공급하는 양쪽 내경동맥이 서서히 막히는 질환으로 소아중풍이라고도 일컫는다.
오후3시부터 시작하는 강좌에서는 △어린이 모야모야병 △수술적치료 △어린이 신경인지기능 평가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며, 이후 보호자들과의 공개상담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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