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신경정신건강센터 전경 서울대병원은 늘어나는 신경정신과 외래진료 수요를 맞추기 위해 19일 신경정신건강센터를 개소,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병원 본관 3층 전면에 단장한 센터는 기존 1층에 위치했던 외래진료실과 3층의 낮병원을 통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보다 밝고 쾌적한 진료공간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센터에는 경두개 자기자극치료실과 광치료실, 인지재활치료실 등 다양한 시설도 갖춰져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184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4'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 5장경수, 간암 투병 중 별세…향년 7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