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시민들의 차량 주차를 위해 여의도 대로변의 도로 일부가 통제됐다. 여의도 증권가와 여의도공원 사이 대로변에는 버스와 검은색 세단 차량이 줄지어 서 있다. 이날 여의도 일부 증권사 앞에는 취임식 인파를 위한 이동식 화장실이 설치됐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009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4'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 5장경수, 간암 투병 중 별세…향년 7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