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나라당 총선후보들이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퇴색된 개혁공천'에 대한 당지도부의 대국민 사과와 이명박 대통령의 친 형인 이상득 국회 부의장의 총선 불출마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찬숙, 진수희, 차명진 의원 등은 총선후보 28명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으나 이후 그 숫자는 46명으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475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