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최대 月60만원 지원…李대통령 "임금 삭감 없는 '주 4일제' 잘 활용하길"

1인당 최대 月60만원 지원…李대통령 "임금 삭감 없는 '주 4일제' 잘 활용하길"

이원광 기자
2026.10.2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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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7/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10.27/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생산성 향상에 따른 노동시간의 단축은 일자리도 늘린다"며 "임금 삭감 없는 '주 4일제'를 잘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8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임금삭감 없는 주 4.5일제 나도 가능'이라는 제목의 김경자 청와대 사회수석의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노동 발전의 역사는 노동시간 단축의 역사"라고도 썼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김 수석 글에 따르면 정부가 올해 도입한 '워라밸 +4.5 프로젝트'에 347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노사가 합의해 노동시간을 단축하면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을 지원한다.

부산의 한 제조업체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유급 휴무일로 지정해 전 직원이 쉬는 것으로 전해졌다. 직원들의 노동시간은 주당 평균 2시간씩 줄었고 임금은 유지된다고 한다.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김경자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이 2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 세계 바이오 서밋 개회식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2026.10.2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김경자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이 2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 세계 바이오 서밋 개회식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2026.10.2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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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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