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부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의 소환이 2일 오후 3시로 예정된 가운데 1일 저녁 한남동 특검사무실 로비가 언론사들의 사다리와 취재장비로 가득차 있다. 바닥 노란 테이프 선이 포토라인이다. 이 노란선 안으로는 취재진이 들어갈 수가 없다. ↑ 2일오후 3시 특검 소환을 앞둔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독자들의 PICK! "우리 vs 사탄"…박위, KTX 낙상사고 직후 의미심장 셀카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황재균 성형한 줄"...'이것'하고 싹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