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건국 60주년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심각한 증세를 일으킨 것 같다'(may have suffered a stroke)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스트로크는 일반적으로 뇌에 혈관이 제대로 공급이 안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뇌졸중 등을 가리킨다. AP는 미국의 정보담당 관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구체적인 출처는 밝히지 않았다. 이 관료는 김 위원장의 건강에 심각한 이상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