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아카데미에서는 기업의 유전과 자원개발의 사업성 분석 및 신규 진입 가능성을 알아보고 관련 정부 금융권 지원 제도를 이해하기 위해 '해외 유전 & 자원개발 투자 분석 실무 과정'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내달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LS 용산타워 6층에서 실시한다.
삼일아카데미측은 "해외 자원개발은 피할 수 없는 당면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원유 및 원자재 가격이 급변하면서 최근 정부와 민간 모두 해외 자원, 특히 해외 유전을 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와 이 같은 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외자원개발협회, GS칼텍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실무 담당자들이 해외자원개발 개요 및 지원제도는 물론 사업타당성분석 E&P사업 M&A 프로젝트 파이낸싱 자원개발관련 회계 및 세법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에 대한 문의는 삼일아카데미(T. 3781-3080 / 담당자 김수영)로, 참가신청은 www.samilacademy.com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교육비는 59만원(고용보험환급가능)이다.